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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ASA, 지구 보호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계획

미국 NASA, 지구 보호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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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ASAFrontier Development Lab (FDL)은 항공 기관인 Ames Research CenterSETI에 의해 공동 운영 되고 있다. 이들은 잠재적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소행성과 혜성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연구하고자 인공지능을 이용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2014년에 매년 630일을 국제 소행성 날 (International Asteroid Day)로 지정하고 Near Earth Objects(NEOs)로 부터 오는 잠재적 위협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연내행사를 계획하는 것으로 만들어졌다. 630일이 선택된 이유는 1908년에 일어난 러시에 시베리아 위치한 퉁구스카에 충돌체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연내 기념행사는 천체물리학자이자 Queen의 리드 기타리스트인 Brian May, 그리고 영화 제작자인 Grigorij Richters의 아이디어였다. Richter은 런던 한 복판에 소행성이 충돌한다는 가상의 영화 `51 Degrees North`를 제작한 바도 있다.

 

이와 같은 이벤트를 위해 첫 해에 FDL은 행성 방어에 있어 인공지능이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고자 연구팀을 모집하였다. 또한, 가능성 있는 위험한 소행성과 혜성에 대한 이슈를 다루기 위해, 태양폭풍으로 부터의 위협 역시 다루었다. 이벤트를 진행한 이후의 두번째 해에는 Luxembourg Space Resources, Lockheed Martin, IBM, Intel, Nvidia를 포함한 여러 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또한 학제간 연구방법을 이용하고자 행성학과 태양물리학(heliophysics)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머신러닝 학자들을 초빙했다. FDL의 수장인 James Parr"행성 방어와 같은 큰 도전은 기발한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행성을 보호하는 일과 우주 프로그램 산업에 있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컨퍼런스에서 연구자들은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옵션들에 대해 토론하였으며, 그 옵션들은 아래와 같다.

 

- 수명이 긴 혜성의 궤도를 모델링 하고자 머신러닝을 사용하는 것

- 2D 리서치 데이터를 3D 이미지로 자동화하여 그들의 모양과 회전율을 확인하는 것

- 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이용하여 태양과 지구간 상호작용을 통해 나타나는 우주의 기상상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것

- 머신러닝기법을 사용하여 태양폭풍에 대해 미리 경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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