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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유류분해 미생물을 이용한 세척 유출수의 처리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Treatment of Washing Effluent by Oil-Degrading Microorganisms

  • 저자

    김형수

  • 학위수여기관

    광운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환경공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2

  • 총페이지

    ix, 58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302535&outLink=K  

  • 초록

    계면활성제를 이용한 복원기법인 soil washing이나 in-situ flushing은 오염물질과 혼합된 세척 유출수의 발생으로 2차 처리가 필요하다. 세척 유출수의 생물학적 처리를 위해 유류분해 미생물인 Pseudomonas putida F1과 Pseudomonas oleovorans, Acinetobacter calcoaceticus가 포함된 알지네이트 비드를 이용하여 처리하고자 하였다. 본 실험에서는 예비 토양 세척 실험 결과 세척 효늉이 가장 효율이 좋았던 비이온 계면활성제인 POE5와 POE14가 포함되어 있는 세척 유출수를 사용하였다. 세척 유출수의 생물학적 처리 가능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계면활성제에 대한 독성실험을 실시하였고, 계면활성제의 농도와 pH 변화에 대한 각각의 미생물의 TPH 분해율을 알아보았다. 또한 세척 유출수의 연속처리를 위한 예비실험으로 알지네이트를 이용하여 각각의 미생물과 혼합된 비드를 제조하여 회분식 실험을 통해 세척 유출수에서의 TPH 분해율을 알아보았다. 연속실험을 위해 1mL/min(0.63L/min/m2)의 유량의 상향류 방식으로 주입하여 비드의 크기에 따른 세척유출수내 오염물질의 분해를 알아보았다. 실험 결과 세척 유출수에 포함되어 있던 세 종류의 미생물은 적용 계면활성제 농도인 3%(wt/v)까지는 독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면활성제 농도에 따른 TPH 분해율은 배양 초기 계면활성제의 농도가 낮을수록 분해가 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H의 변화에 따른 세척 유출수의 TPH 분해율은 실험 적용 pH 범위인 4~9까지는 미생물이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나 pH 6.5 부근에서 TPH 분해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생물 비드를 이용한 회분식 실험에서는 현탁배양과 마찬가지로 P. putda F1이 가장 높은 TPH 분해율을 보였고 P. oleovorans, A. calcoaceticus의 순으로 높은 분해율을 나타냈지만, 현탁배양에 비해 낮은 TPH 분해율을 나타냈다. 연속처리 결과 동일한 유량으로 세척 유출수를 공급할 경우 비드의 크기가 작을수록 TPH 분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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