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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서의 비재무적 요인이 최초공모주의 초기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Nonfinancial Factors Influencing the Short-run Performance of Initial Public Offerings in KOSDAQ Market

  • 저자

    채승곤

  • 학위수여기관

    광운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경영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vi, 54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611168&outLink=K  

  • 초록

    본 논문에서는 코스닥 최초공모주 시장의 초기성과에 정보의 비대칭성 (information asymmetry)을 설명하는 비재무적 요인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실시된 176개의 최초공모주를 대상으로 검증해 보았다. 연구결과 상장 후 6거래일까지의 일별평균초과수익률이 유의적으로 나타났으며 누적초과수익률은 전체표본에 있어서는 15.18%, 벤처캐피탈 지원기업의 경우 16.79%, 벤처캐피탈 비지원기업의 경우 14.35%로 각각 나타났다. 상장초기의 초과수익률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사용된 6개의 변수 중 실증분석결과 벤처캐피탈의 지원여부, 청약경쟁률, 공모비율이 유의적으로 나타났으며 청약경쟁률을 제외한 모든 변수가 초과수익률과는 음(-)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실증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벤처캐피탈이 투자활동에 있어 투자대상기업에 대해 어느 정도의 정보전달 효과가 있어 초과수익률이 감소하는 제3자 보증가설이 존재하는 것으로 표본기간 내에서 발견됐다. 둘째, 기존의 연구와 마찬가지로 청약경쟁률이 높을수록 초과수익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져 아직까지 코스닥 IPO시장의 투자에 대한 과민반응 현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외국의 연구와 달리 국내 IPO시장에 있어서 주간사회사의 역할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진 못했지만 주간사회사의 명성이 초과수익률에 약한 음(-)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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