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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조직, 개인-직무, 개인-개인 부합이 조직, 직무, 개인에 대한 태도 및 행동에 미치는 영향 : 다차항 회귀 분석 및 반응표현 방법론의 적용 원문보기

  • 저자

    현희정

  • 학위수여기관

    광운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산업심리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x, 86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611176&outLink=K  

  • 초록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개인-환경간 부합 중에서 네 가지 성격차원(외향-내향, 감각-직관, 사고-감정, 판단-인식)에 기초한 개인-조직간 부합과 다섯 가지 직무특성 모델(기술의 다양성, 피드백, 과업 자율성, 과업 중요성, 과업 정체성)에 기초한 개인-직무간 부합, 그리고 5요인 성격에 기초한 상사-부하간 부합이 조직, 직무, 개인에 대한 태도 및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한 연구의 틀 속에서 다루었다. 또한 부합 연구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비판을 받아왔던 차이점수 대신 Edwards(1991)가 제안한 다차항 회귀분석과 반응표면 방법론을 사용하여 부합이 결과변인에 미치는 영향을 3차원 상에서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2개 기업체로부터 얻은 307명의 응답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각각의 부합을 측정하는 데 있어서 간접 측정치와 직접측정치를 사용하였다. 개인-조직간 부합에 대한 간접측정치를 얻기 위해서 바람직한 조직유형과 현재의 조직유형 각각을 따로 측정하였으며, 개인-직무간 부합 정도를 알아내기 위해 응답자가 원하는 직무특성과 현재 수행하고 있는 직무특성을 각각 측정하였다. 마지막으로 개인-개인간(상사-부하) 부합을 알아내기 위해 응답자 본인의 성격과 직속상사의 성격을 측정하였다. 또한 부합에 대한 직접측정치를 얻기 위해서 응답자가 조직, 직무 및 상사와 얼마나 부합한다고 생각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물어보았다. 연구 결과, 개인-조직간 부합의 직접 측정치는 조직에 대한 태도와 관련되어 있었으며, 개인-직무간 부합의 직접 측정치는 직무관련 태도와 상관을 나타냈다. 그리고 상사-부하간 부합은 상사에 대한 태도와 높은 상관을 나타냈다. 부합에 대한 간접 측정치를 다차항 회귀분석과 반응표면 방법론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네 차원 중 외향-내향 차원과 감각-직관 차원에서는 개인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조직 유형과 현재 조직유형이 부합될수록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 이직의도가 높았으며, 다섯 가지 직무특성에서 전반적으로 개인이 원하는 직무특성과 현재의 직무특성이 부합될수록 직무에 대한 만족, 직무몰입, 직무수행이 더 높았다. 또한 성격의 5요인에서 상사와 부하의 성격이 부합될수록 상사에 대한 만족과 신뢰가 더 높았다. 다양한 종류의 개인과 환경간 부합이 결과변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다차항 회귀분석과 반응표면 방법론을 적용하여 3차원 상에서 이들간에 존재하는 관계를 밝혔다는 데 이 연구의 의의가 있다. 마지막에는 앞으로의 연구과제와 이 연구의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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