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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공간의 위험관리정보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Development of Risk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on Underground Space

  • 저자

    박종근

  • 학위수여기관

    광운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건축공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xvii, 187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628242&outLink=K  

  • 초록

    도시의 지하공간의 대규모화, 심층화 및 복합화는 잠재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공간의 이용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하공간의 안전성과 쾌적성 확보를 위해서는 계획, 설계, 시공, 운용·관리 단계에서 안전성에 대해 검토되어야 한다. 특히 화재·폭발 사고 발생시 피난, 연기의 독성으로 인한 질식, 소화활동의 곤란성으로 인해 그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예방대책, 방화대책, 관리대책 등의 페일세이프(Fail-safe)적인 안전대책 뿐 만 아니라 종합적인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지하가의 정량적 위험성 평가 모델의 기반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또한, 정량적 위험성 평가에 필수적인 각종 자료들을 통합형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구축하여 적은 시간과 인력으로 효율적인 위험성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 제시 및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국내 지하가의 사례연구를 토대로 위험관리정보시스템의 현장 적용성 및 신뢰성을 검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국내 지하가의 화재 발생에 따른 문제점 도출 및 안전대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대책을 7가지로 분류하였고, 상호 지하가의 위험도를 비교분석할 수 있는 화재예방평가시스템을 개발하였고, 이 시스템을 국내 지하가에 적용한 다면 안전관리 및 방재 계획 수립시 다양한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화재 발생시 화재확산에 따른 피해 면적과 발생초과확률을 산출할 수 있는 화재확산평가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소방설비의 작동 신뢰성과 소방대 진화 확률에 따라 평균연소손실면적의 상이한 데이터를 산출할 수 있었고,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소방설비가 평균연소손실면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검토할 수 있었다. 셋째, 화재 발생시 소방설비의 비상대응에 따른 피해 면적과 발생초과확률을 산출할 수 있는 비상대응평가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화재 발생시 자동화재경보작동에서부터 출화장소 확인 시간, 119통보시간, 소방대 현장 도착 시간, 전술 결정시간, 출화장소 도착 시간 등의 비상대응을 수행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의 산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넷째, 화재 발생시 연기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고 피난 가능 인구를 산출할 수 있는 피난안전성평가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출화장소 피난층 피난 가능자를 산출할 수 있으며, 피난에 소요되는 시간 산출이 가능 하게 되었다. 다섯째, 화재확산평가시스템 및 비상대응평가시스템에서 산출한 연소손실면적을 모사 할 수 있도록 지리정보시스템과 연결하였다. 또한,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지하상가의 각종 재원 및 소방설비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여 화재진압 및 방재 계획 수립시 인적·시간적 손실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예상되는 기대효과는 국내 지하가의 화재위험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위험관리정보시스템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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