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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나목의 이미지를 표현한 장신구 제작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Jewelry with the Theme of Bare Tree Images

  • 저자

    임임숙

  • 학위수여기관

    국민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금속공예학과 금속공예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2

  • 총페이지

    iii, 43 p

  • 키워드

    나목 이미지 장신구;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48780&outLink=K  

  • 초록

    자연은 예로부터 인간의 관심의 대상이었고 생활의 터전이었으며, 그 신비로움과 아름다움과 장엄함은 인간으로 하여금 늘 표현하고자 하는 충동 유발의 대상이 되어왔다. 자연의 일부로서 나무는 무한한 형태와 색채의 변화와 질서를 갖고 한없이 변하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표현의 대상이 되어왔다. 본 연구는 나무의 형태 중에서도 나목(裸木)의 표상을 통하여 원초적인 생의 부활을 추구하는 동시에 그 속에 내재하고 있는 깊은 정신성을 되살려 나목(裸木)의 의미를 재해석, 표현한 장신구 제작 연구이다. 벌거벗은 나무인 '나목'의 여러 가지 이미지를 탐구하였으며 이를 시각화하였다. 나목의 유기적 형태를 구체적으로 도입하여 살아있는 생명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움직임에 따른 형태의 변화와 반복운동을 조형적 요소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작품은 장신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신구는 브로치와 목걸이로 국한하였다. 형태는 나목의 내면적인 생명의 기운을 표현하고, 추상적이고 자유로운 유기적 형상의 표현을 통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재료는 나목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철을 사용하였으며 은과 적동, 황동을 적절이 사용하여 다양한 조형적 변화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본인은 이 연구에서 나목에서 얻은 생명적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예술로서 가치 문제와 인간의 영혼과 자연을 어떻게 성찰하며, 지각한 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한 소재의 선택과 다양한 시도의 전개, 표현방법의 선택과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From the beginning of time, nature has always been the subject of mankinds interests and a foundation for their livelihood; its mystery, beauty, and grandeur have been the subject of mankinds endless pursuit of expressing arousal of impulses. Furthermore, as part of nature, trees have always been the subject of constantly new expressions due to the unlimited variations in its shape, color, and order. From within all the vastly different forms of trees, this study is a research into creation of personal ornaments that re-analyze and express the meaning of trees by symbolizing bare trees and through interpenetration of beginnings of primitive life and revival of deep psychology that lies within that concept: Many images of a naked tree have been pursued and visualized, formed images of life that have specifically adapted organic forms of trees, and expressed the changes and repetition of form caused by motion. This study is focused on jewelry and those ornaments are limited to brooches and necklaces; its form expresses the inner life force of bare trees, and conveys sensitivity through abstract and natural organic forms. Steel wire has been utilized to bring out the image of a bare tree but red copper and brass has been fittingly used to express various shapeable variations. Through an art form to express the images of life obtained from bare trees, the author intends to grope for how to reflect the matter of value, the human soul and the nature, how to select materials that best produces perceptive images and develop various experiments, and the methods of expression and their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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