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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형성 핍지교세포종의 임상 분석에 關한 硏究 원문보기
(A) Clinical Study of Anaplastic Oligodendrogliomas

  • 저자

    이현성

  • 학위수여기관

    仁濟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신경외과학 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vi, 25p.

  • 키워드

    역형성 핍지교세포종 전적출 방사선치료 임상 항암요법;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2797&outLink=K  

  • 초록

    연구 목적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경과를 보이는 악성 교종에 비해 비교적 좋은 예후를 가지는 역형성 핍지교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 방사선학적, 병리학적 특징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역형성 핍지교세포종의 치료 방법인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치료의 결과를 분석함으로서 표준화된 치료 모델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1988년부터 2002년까지 본 교실의 의료진에 의해 수술로 확진된 역형성 핍지교세포종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그 임상적 특징 및 방사선학적 소견, 병리학적 소견, 치료 방법과 함께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10명의 환자의 남녀비는 4:6 이고 평균 연령은 34.4세 (8-70)였다. 추적관찰 기간은 평균 40.5개월이었고, 추적 관찰 도중 2명이 종양의 악화로 인해 사망하였다 (70, 86개월). 대부분의 환자 (70%) 가 간질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모든 환자에서 개두술을 통해 종양을 적출하였는데 5명의 환자에서 수술로 전적출 (gross total removal) 이 가능하였고, 5명은 아전적출 (subtotal removal) 을 시행하였다. 7명의 환자에서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으며 5명에게는 PCV (procarbazine-CCNU-vincristine) 를 이용한 항암치료를 시행하였다. 항암치료를 시행한 5명 중 2명에서 완전관해(complete remission), 1명에서 부분관해 (partial remission) 가 관찰되었으며, 1명에서는 안정상태 (stable disease), 1명은 종양의 악화(progression)가 관찰되었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경미하였다. 경과 관찰 도중 4례에서 종양이 재발되어 추가적인 수술 및 항암 치료를 시행하였다.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과 종양 재발 시기와의 관계를 분석하여 혼합성 역형성 핍지교-성상세포종이 역형성 핍지교세포종에 비해 일찍 재발하는 경향을(p=0.014) 보였다. 결론 역형성 핍지교세포종은 수술과 방사선 치료, 특히 PCV 항암요법에 잘 반응해 다른 교종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예후를 보였다. 환자 수가 많지 않아 단정적으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역형성 핍지교세포종의 치료에 있서 PCV 항암요법은 효과적으로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별다른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향후 표준화된 치료법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s In this study, the author reviewed the clinical features of the patients with anaplastic oligodendroglioma and evaluated the efficacy of surgery, radiation therapy and chemotherapy as a treatment modality. The study was intended to provide the standardized treatment option for this rare disease. Methods The author present ten cases of pathologically proven anaplastic oligodendrogliomas from 1988 to 2002. A retrospective analysis of clinical presentation, radiological and pathological features, and the effectiveness of treatment was performed and the factors affecting prognosis were investigated. Results The ten patients comprised of four males and six females. The mean age at diagnosis was 34.4 (8-70). The mean follow-up duration was 40.5 months, and two patients died of tumor progression during the follow-up (70, 86 months, respectively). The most common presenting symptom was seizure (70%). All patients underwent surgery and the tumors were removed as much as possible. Postoperatively, Radiation therapy was applied to seven patients, and PCV (procarbazine-CCNU-vincristine) based chemotherapeutic agent was administered to five patients. Total removal was achieved in five cases and subtotal removal was possible in the rest. In the group with PCV therapy, complete remission was observed in two, partial remission, stable disease, and disease progression to death in one, respectively. The patients well tolerated the toxicity of chemotherapy. During the follow-up, tumor recurrences were observed in four patients, and they were treated with additional operations and/or chemotherapy. Mixed anaplastic oligoastrocytoma showed earlier recurrence than anaplastic oligodendrogliomas in this study (P=0.014), but the other clinical factors and treatment modalities were not related to the time of recurrence of the tumor. Conclusions In this study, the authors confirmed the good response of postoperative radiological treatment and chemotherapy in patients with anaplastic oligodendroglioma. PCV chemotherapy should be considered as primary treatment method for the patients with anaplastic oligodendrogli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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