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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進行性 胃癌에서 p53 蛋白 發現의 臨床的 意義에 대한 硏究 원문보기
(A) Study for Clinical Significance of p53 Protein Expression in Advanced Gastric Cancer

  • 저자

    김찬용

  • 학위수여기관

    仁濟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외과학 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vii, 19p.

  • 키워드

    위암 난백 임상 p53;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2821&outLink=K  

  • 초록

    목적 ; 정상적으로 자연형(wild type) p53 유전자는 세포의 주기 조절 및 분화, 핵산의 함성과 보수에 관여하며 종양 억제 기능을 담당하지만 돌연변이가 일어날 경우 암 억제 기능을 상실하여 발암 과정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진행성 위암에서 p53 단백의 발현에 따른 임상병리학적 특성들과의 관련성 및 환자의 예후와의 관련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56예의 진행성 위암환자에서, 위절제 후 얻은 위암 조직에 대하여 tissue microarray(TMA) 기법을 이용한 블록을 제작하여 면역조직화학 염색을 실시하였다. p53 발현정도와 종양의 크기, 림프절 전이, 위벽 침윤도, 병기, Borrmann 분류, Lauren 분류, WHO 분류 및 조직학적 분화도와 비교 분석하여 상관관계 및 예후를 살펴보았다. 결과 ; (1) 진행성 위암 56예 중 p53 단백 발현에 대한 면역조직화학 염색은 30예(53.6%)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2) p53 단백 발현은 나이, 종양의 크기, 림프절 전이, 종양의 침윤도, 병기, 병리조직학적 분류 및 조직학적 분화 사이에 의미 있는 관련성은 없었다. 그러나 성별에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M;F, 70.3%:21%, p=0.001). (3) p53 단백 발현군과 비 발현군 사이에 5년 생존율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265). 결론 ; 진행성 위암에서 면역조직화학 염색에 의한 p53 단백의 높은 발현은 p53 단백 축적에 위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위암의 악성도와 무관하고, 예후 예측인자로 활용하기에는 힘들 것으로 여겨지며, 보다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s The wild type p53 tumor suppressor gene plays a role of in regulation and progression of cell cycle and facilitates DNA repair after genomic damage. The mutant p53 lose these functions and associate with carcinogenesis.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assess whether p53 expression is related to clinicopathologic characteristics and prognosis in advanced gastric cancer. Materials and Methods ; Immunohistochemical studies were performed by tissue microarray (TMA) to detect p53 protein overexpression in sections from 56 gastrectomy specimens. Tumors were classified as T-stage, lymph node metastasis, Borrmann type, Lauren's classification, WHO classification and cellular differentiation. Results ; p53 protein overexpression was observed in 30(53.6%) of the 56 specimens by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patients with p53 positively staining tumors and negatively staining tumors with regard to pathologic characteristics(tumor size, lymph node metastasis and depth of invasion), tumor stage, Lauren's classification, WHO classification, cellular differentiation, but sex was only statistically related to p53 overexpression (p=0.001). Also 5-year survival rates were statistically not different [p=5.265, 56.7% in p53(+) and 69.2% in p53(-)]. Conclusion ; These results show that overexpression of the p53 protein is not a useful prognostic factor in patient with gastric cancer, though it may be associated with carcinogenesis. Further studies on large series of patients with gastric cancer are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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