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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청 페리틴 농도와 급성기 뇌졸중의 중중도 및 예후와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rum ferritin concentration, stoke severity and functional outcome in acute stoke patients

  • 저자

    정은주

  • 학위수여기관

    仁濟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신경과학 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vi, 19p.

  • 키워드

    혈청 페리틴 뇌졸증 뇌경색 뇌출혈 혈청 페리틴;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2837&outLink=K  

  • 초록

    목적: 혈청 페리틴 농토의 증가가 급성기 뇌경색과 뇌출혈 각각에서의 중증도 및 신경학적 기능의 악화와 연관되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 방법: 60명의 급성기 뇌경색 환자와 33명의 뇌출혈 환자를 대상으로 질병 발생 24시간이내 혈청 페리틴 농도를 측정하였다. 급성 뇌졸중 발생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되는 뇌졸중 위험인자들과 혈청 페리틴 농도와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모든 환자들은 발생 당일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하였고 뇌경색 환자들은 기능적 예후를 보기 위해 30일째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하였다. 검사소견들은 National Instiutes of Health Stroke Scale(NIHSS)와 Modified Rankin Scale(MRS)로 객관화하고 각각 혈청 페리틴 농도와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뇌경색 환자군은 Trial of Org 10172 in Acute Stroke Treatment 분류에 따른 아형들로 나누어 혈청 페리틴 농도와의 관계를 보았다. 결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담배 및 알콜과 혈청 페리린 농도와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뇌경색과 뇌출혈 환자들 각각의 내원 당시 NIHSS 와 MRS 로 평가한 신경학적 검사 소견과 혈청 페리틴 농도와도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30일째 뇌경색 군에서 신경학적 손상정도와 혈청 페리틴 농도의 증가와의 관련성 유무에서도 특별한 관련성을 찾지 못하였다. 뇌경색 군을 아형별로 분류하고 각각의 아형군들에 대해서 혈청 페리틴 농도와의 관련성을 조사했으나 의미 있는 결과는 없었다. 그러나 아형군들 각각의 30일째 NIHSS 와 MRS와 내원 당시 혈청 페리틴 농도와의 관계에서는 소혈관 폐쇄증군에서 내원 당시 혈청 페리틴 농도가 높을수록 30일째 신경학적 기능의 예후가 좋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혈청 페리틴 농도와 급성기 뇌졸중의 중증도 및 기능적 예후와의 상관 관계를 관찰하였는데 증가된 혈청 페리틴 농도가 급성기 뇌졸증의 중증정도 평가와 그 이후 기능적 예후를 추축할 수 있는 확실한 인자가 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향후 더 많은 시료를 통한 대규모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Increased serum ferritins have been suggested to greater damage in acute stroke. In this study, author evaluated whether increased serum ferritins could be associated with stroke severity and functional outcomes in patients with acute cerebral infarction and hemorrhage. Methods: Serum ferritin levels were measured on admission in 91 patients with acute cerebral infarction (60 patients) and hemorrhage(31 patients). Author applied National Instiutes of Health Stroke Scale, Modified Rankins Scale on admission in all patients and rechecked them 30 days after in patients with cerebral infarction. Type of acute cerebral infarction was classified to subtypes accordings to the Trial of Org 10172 in Acute Stroke Treatment criteria. Results: Serum ferritin levels were not associated with stroke severity at admission, functional outcome in patients with cerebral infarction and initial severity in patients with cerebral hemorrhage. There was also no association between the subtypes of cerebral infarction and serum ferritin levels. But, in the 30-day functional outcome of the subtypes of cerebral infarction, increment of serum ferritin was showed poor outcome in the small vessel occlusion group alone. Conclusions: In this study, it is suggested that high serum ferritin levels within the frist 24 hours of stroke onset in patient with acut stroke could not predict stroke severity and functional outcome. However, large scale study will be needed to further researches of this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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