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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혁제조 산업장의 작업환경실태에 관한 조사 연구 원문보기
(A) Study on Status of Working Environment in Industry of Treating Skins

  • 저자

    조윤숙

  • 학위수여기관

    인제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vi, 27p.

  • 키워드

    피혁제조 산업장 작업환경 유해인자;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2840&outLink=K  

  • 초록

    연구목적: 피혁제조 산업장에서 발생되는 유해인자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하여 그 실태 파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연구는 피혁제조 산업장에서 발생되는 유해인자의 종류와 노출수준을 조사하고, 아울러 피혁제조 산업장 근로자들의 건강 장해 요인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한다. 연구방법: 부산 시내에 소재하고 있는 피혁제조 산업장 50개 업소를 대상으로 2000년 2월 1일 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 각 공정별로 발생되는 유해 물질의 실태를 조사하였다. 시료의 측정 및 분석은 작업환경측정 실시 규정(노동부 고시 제2001-20호) 및 미국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소 9)의 공정시험법에 준하여 실시하였다. 산출된 측정 농도는 TWA(Time Weighted Average)로 계산하여 기하평균을 구하였고, 유해인자별, 공정별로 변수들을 SPSS/PC(Statistical Package for Social Science. Ver 7.52)로 통계처리 하였다. 결과: 작업시 발생되는 유해 인자는 소음, 피혁분진, 크롬, 유기용제(8종), 특정화학물질(3종) 등이었다. 소음은 세팅 등 22개 공정에서 발생되었고 우리나라의 노출기준인 90 dB(A)을 초과하는 공정은 없었다. 그러나 버핑공정, 세팅공정 등은 미국 ACGIH의 기준인 85 dB(A)을 초과하였다. 피혁 분진은 버핑등 2개 공정에서 발생되었고 노출기준을 초과하는 작업 공정은 없었다. 크롬은 염색반등 5개 공정에서 발생되었으며, 염색반에서는 다른 공정에 비해 노출 농도가 높았으나 노출기준 이하였다. 유기용제는 도장과 코팅공정에서 톨루엔 등 8종이 발생되었으며 노출기준을 초과하는 공정 및 물질은 없었다. 특정화학물질은 태고 등 8개 공정에서 황산, 암모니아, TDI 등이 발생하였으나 모두 노출기준 이하였다. 각 분기별로 발생된 유해인자 중 소음이 피혁제조 산업장의 주요한 유해 인자였다. 결론: 이상의 결과로 보아 피혁제조 산업장의 작업환경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피혁제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물리적·화학적 유해 인자는 다양하며, 따라서 보다 적극적인 작업환경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aimed to prepare the fundamental data on the exposure level of physical agents and hazardous materials originated from in the leather manufacturing industry to identify potential factors capable of causing worker's health problems. Method: Subjects related to this study consist of 50 leather manufacturing factories located in Busan area from Feb. 1. 2000 to Dec. 31. 2001. Results: Potentially hazardous chemical substances and physical agents originated from the leather manufacturing industry were noise, dust, chromium, eight organic chemical substances, and three specific chemical substances. There were not any processes exceeding TWA-TLV (90 dB(A)) established in Korea Minister of Labor in a total 22 noise generation processes. However, buffing and setting process were exceeded Threshold Limit Values-Time Weighted Average(85 dBA) recommended in American Conference of Governmental Industrial Hygienists. Dust was originated from 2 processes, and its concentration was below exposure limit. The exposure level for chromium in dyeing process was higher than that of other processes. Organic solvents capable of causing health problems were originated from the painting and coating process. Exposure level for chromium and organic solvents were not exceeded in each permissible exposure level established in Korea. Conclusion: As a result, a wide variety of hazardous materials related to occupation were originated from the leather manufacturing industry. The author suggests that more positive work environment management program should be required to identify factors relative to occupational health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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