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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교차원위기저 도서형 비복근막 피판술을 이용한 하지 원위부 연부조직 결손 재건 원문보기
Clinical Analysis of the CT-guided Stereotactic brain biopsy

  • 저자

    윤은성

  • 학위수여기관

    仁濟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성형외과학 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vi, 17p.

  • 키워드

    교차비복근막피판술 하지재건 연부조직 성형외과학;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2935&outLink=K  

  • 초록

    목적 : 하지의 원위부에서 연부조직 결손이 발생하여 배나 인대 등이 노출되게 되면 인접 연부조직을 이용하여 손상조직을 재건하는데는 문제점이 많다. 1970년에 유리피판술이 소개되고 나서 이 술식이 하지 재건의 주방법이 되었으나 상처부근에 수술에 사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혈관이 없는 경우 혹은 혈관이 이미 손상을 받은 경우 등은 연루조직이 부족하여 위와 같은 술식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경우가 있고 피부이식술은 골이나 건의 노출시 적용되기 어렵고 체중부하가 심한 곳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으며 유리피판술은 수술이 길고 중요혈관을 희생시키는 단점이 있어 그 외 여러 가지 방법이 사용되어져왔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경우에 비복근막피판을 이용한 교차하지 피판술을 적용하여 그 결과를 검토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 1997년 3월부터 2001년 2월까지 하지의 원위부 1/3에서 연부조직결손으로 인해 뼈 및 인대가 노출되었던 3례를 대상으로 교차원위기저 비복근막 피판술을 시행하였다. 이 세명의 환자들은 주요혈관손상, 심한 연부조직결손 및 인대와 뼈의 노출로 인해 피부이식술, 국소 피판술 혹은 유리피판술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결과 : 저자가 시행한 총 3례의 교차하지 원위기저 비복 근막 피판술은 술 후 3주 정도 지나서 피판을 분리 하였으며 특이한 합병증이 없이 쉽게 치유되었다. 결론 : 유리피판술의 경우 미세수술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혈액을 충분히 공급할 건강한 혈관이 주위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수술 시에 이용할 수 있는 혈관이 이미 사고 등으로 손상을 받았을 경우, 주위의 연부조직의 결손이 심할 경우, 혹은 환자의 상태가 오랜 수술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 등은 이 술식을 시행하기가 힘든 반면 도서형 비복 근막 피판술의 경우 혈관경이 비교적 길고 튼튼하여 종례의 근막피판보다 환자가 편하고 공여부의 흉이 적으며 또한 미세수술이 필요 없으므로 수술시간이 줄어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만족할만할 결과를 얻었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Objective : There are many difficulties for soft tissue coverage of exposured bone and tendon in the lower extremities. Since the introduction of the free flap operating method in the 1970s, it has become the main standard for lower extremity reconstruction, but the method is difficult to carry out when there are no healthy vessel, or a poor tissue condition around the defect. To overcome these problems, cross leg - distally based sural island flap were applied and the effect of the operating method was investigated. Methods : From March, 1997 to February, 2001, We investigated three cases which was applied with this method. Results : Each flap was divided from donor at 3 weeks, successfully survived without remarkable complications. Conclusions : In this method, because of the long pedicle, the absolute immobility was not need4 the patient was more comfortable. It is a constant and reliable blood supply without sacrifice of a major artery. The microsurgery was not required as free flap. The procedure took the short operatio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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