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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실업계여고생의 체질량 지수 수준에 따른 스트레스와 그 대처방법 원문보기
Relation of Stress and Coping Methods to Body-mass Index among Vocational High School Girls

  • 저자

    김연숙

  • 학위수여기관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보건관리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3

  • 총페이지

    ii, 37p.

  • 키워드

    실업계 여고생 체질량지수 스트레스 요인 대처방법;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2943&outLink=K  

  • 초록

    비만과 여고생의 스트레스 요인 및 대처방법의 관련성을 파악하여 여고생의 건강실천을 확대시킬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강북에 소재한 실업계 여고생 294명을 편의표집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응답자 중, 체질량지수 25이상의 과체중에 해당되는 비율은 20.4%이었다. 스트레스는 진로 및 성적에 의한 것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에 대처방법의 평점은 취미활동이 가장 높았으며, 긍정적 행동은 가장 낮았다. 사회인구학적 특성별 체질량지수 분포에서는 가계 월간 소득과 어머니의 직업에 따라 과체증군에 속하는 비율에서 차이를 보였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을수록 과체중에 속하는 비율이 높은 양상을 보였다. 체질량지수 수준별 스트레스의 분포는 가족과의 상호관계와 외모생김새, 이성친구 등에서 과체중군이 가장 높았으며, 대처방법은 취미활동, 이완요법, 행동적 대처, 정적인 대처, 자기학대, 상황 바꾸기, 긍정적 사고 등에서는 과체중군이, 비행은 정상군이 가장 논은 분포를 보였다. 체질량지수와 스트레스 및 대처방법의 관련성을 요인별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는 이성친구, 외모 생김새, 가족과의 상호관계, 몸매, 체중관리, 질병발생, 용돈, 학교생활, 진로 및 성적 등에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가 있는 반면에 대처방법은 상황 바꾸기와 긍정적 사고 등에서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그러나 상관관계의 정도는 낮은 편이었다. 사회인구학적 특성들을 각각 통제하여 살펴본 편상관관계는 통제하기 전과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상관관계의 크기까지를 고려한다면 변화정도가 미미하였다. 따라서 사회인구학적 특성이 이들 상관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examine association among stress, coping methods and body-mass index among vocational high school stud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a convenience sample of 294 vocational high school girls in Seoul by self -administered questionnaire at their classroom Those with a score of 25 or higher in body-mass index (BMI) were classified as being obese with representing 20.4% of the respondents. The proportions of the obese vary categories across socioeconomic status and mother's occupation, with those with lower status representing higher proportion of being obese. Bivariate correlation analysis revealed that BMI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some factors of stress, including factor related to boy/girl friends, perceived physical appearance, interaction with family members, body image, weight control, being ill, pocket money, and school life. For coping methods, BMI was to be positively correlated with only one factor of them, factor of change of situation The size of correlation coefficients, however, was relatively low. After controlling for effects of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correlation coefficients between BMI and factors of stress and coping methods were similar to those before controll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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