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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과 獨逸의 中學校 數學 敎科書 比較 硏究 : 幾何 領域을 中心으로 원문보기
A comparative study of middle school mathematics textbooks of Korea and Germany

  • 저자

    김광래

  • 학위수여기관

    水原大學校 敎育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數學敎育專攻

  • 지도교수

  • 발행년도

    1997

  • 총페이지

    ii, 56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3700&outLink=K  

  • 초록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기하영역에 관한 내용의 문제점들은 끊임없이 논쟁이 되어 왔다. 수학교육에 있어서 기하는 매우 중요한 영역이며 실제 수업에서 지도하는 분량을 보아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런 의미에서 독일과 한국의 중학교 수학교과서의 기하영역과 학교제도를 비교·분석하여 유사점과 상이점을 살핌으로써 우리 수학교육과 학교제도의 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이 연구의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한국과 독일의 중학교(7. 8, 9학년) 수학교과서(기하영역) 및 교육과정을 비교·분석한 것이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독일의 중등 과정은 주요학교[Hauptschule : 5∼9학년, 기초학교(Grundschule) 50%]·중간(실업,실과)학교(Realschule : 5∼10학년, 기초학교 30%)·김나지움(Gymnasium : 5∼13학년, 기초학교 20%)으로 분류되며, 이밖에 종합학교 과정이 있어 주요학교·중간학교·김나지움 과정을 모두 운영하기도 한다. 둘째, 한국과 독일의 수학교과목은 수학의 제영역을 한데 묶어 단일 교과목 수학으로 되어 있다. 셋째, 한국교과서에서의 기하영역이 차지하는 분량이 약 36.8%이고 독일교과서에서의 기하 영역이 차지하는 분량이 약 25.3%로 한국교과서의 기하영역 비중이 크고, 독일의 중학교에서는 주로 평면기하를 다루고 있는데 비하여 한국은 평면과 입체기하를 병행하여 취급하고 있다. 넷째, 한국교과서는 12학년 수학II에서 기하벡터를 지도하고 이어서 대수벡터를 실수범위까지 지도한다. 독일교과서는 8학년 5단원에서 좌표를 이용하여 설명하고, 유리수 범위에서의 벡터 성분의 연산과 덧셈의 교환법칙·덧셈의 결합법칙·단위벡터 등을 지도하고 있다. 삼각비는 독일교과서는 중학교 과정에서는 지도하지 않고 10학년에서 지도한다. 한국교과서는 9학년에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독립 단원으로 취급하여 피타고라스 정리에 관한 폭넓고 다양한 학습내용을 지도하고 있는 반면 독일교과서는 9학년에서 6단원의 학습 가운데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지도하고 있어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관한 학습내용이 한국교과서에 비해 극히 제한적으로 소개하는 정도이다. 다섯째, 한국의 중학교 수학 교과목 배당시간을 보면 주당 4시간이고, 독일은 주당 5시간이다. 7차 교육과정에서는 3∼4시간으로 줄인다고 하는데 그 타당성을 재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여섯째, 독일은 교과서에 전자계산기 활용과정의 내용이 있다. 한국은 6차 교육과정에서는 전자계산기의 활용이 명시되고 있으나 현실과는 거리가 있으므로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본 연구는 중학교 기하영역으로 국한되어 있으나 앞으로 대수영역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의 비교·분석 및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There has been a debate on the problems of geometry area in the middle school curriculum. Geometry is a very important area in mathematics education, and take a great part in real class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fundamental resources for the development of mathematics education and school system by means of looking into similarity and disparity of geometry area and school system of middle school by comparing and analyzing mathematics textbooks of Korea and Germany. This study is to compare and analyze the middle school mathematics textbooks (focusing only on geometry area) and the curriculums of Korea and Germany.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First, middle schools in Germany are divided into 3 groups such as intermediate school [Hauptschule : 5-9th grade, elementary school (Grundschule) 50%], industrial school (Realschule : 5-10th grade, elementary school 30%), and Gymnasium (5-13th grade, elementary school 20%). Besides there is General high school which includes those schools altogether. Second, various areas of mathematics textbooks of Korea and Germany are unified into a single subject. Third, geometry area occupies 36.8% of Korean textbooks and 25.3% of German textbooks. Therefore geometry area of Korean textbooks takes much more volume. Plain geometry is mainly treated in middle schools of Germany, but Plain and Solid geometry are treated at the same time in middle school of Korea. Fourth, trigonometric ratio of German textbooks is taught not in the middle school but in the 10th grade. Fifth, mathematics allotment is 4 hours in a week in Korean middle schools, but 5 hours in German middle schools. According to this, we have to reconsider the validity to reduce the allotment into 3-4 hours in the 7th Curriculum revision. Sixth, there is a calculator application part in the German textbooks. The use of calculator is encouraged in the 6th Curriculum in Korea. However, we need to consider it carefully because it is far from our reality. This study is confined to geomtoetry area of the middle school. We also need to study algebra area and compare and analyze the elementary and high school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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