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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學生들의 食事習慣이 憂鬱性向에 미치는 影響에 관한 硏究 : 平澤市와 安城郡 中學生을 中心으로 원문보기

  • 저자

    조미연

  • 학위수여기관

    水原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家政敎育專攻

  • 지도교수

  • 발행년도

    1997

  • 총페이지

    viii, 85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8953813&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식사습관이 우울성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중학생 616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설문조사 하였다. 조사 연구의 결과를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1) 조사 대상자의 일반적 경향 조사 대상자들의 개인적은 특성에서는 응답자의 65.6%가 남학생이였고, 34.4%가 여학생으로 조사되었다. 신장과 몸무게에 있어서는 150-170cm가 전체 학생의 75.0%를 나타냈고, 50kg 미만이 47.0%, 51-60kg 마먼아 35.7%로 몸무게 또한 전체 학생의 82.7%나 되었다. 대부분의 조사 대상자들은 자신의 건강이 보통 이상이라고 답변을 하였고, 자신의 성적 인지에서는 보통이 56.7%, 못함이 27.4%로 대답했으며, 가족 형태에서는 핵가족이 절반 이상으로 조사 되었다. 어머니의 학력에서는 10년 이상이 60.1%를 차지했고, 어머니의 취업여부에서는 전업 주부가 취업 주부보다 12.6%으로 약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생활수준에서는 잘 사는 편보다는 보통 이하가 83.1% 많았다. 조사 대상자들의 식사 습관에 관한 특성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을 거의 대부분이 꼭 먹는다고 답변을 했고, 일주일에 3-4회, 일주일에 1-2회, 전혀 안 먹는다라는 순으로 답변을 하였다. 간식을 하는 정도에서는 하루에1-2회가 52.5%로 가장 많았고, 간식하는 이유로는 배가 고파서가 53.5%로 조사되었으며, 의외로 심심해서도 26.4%나 응답하였다. 간식을 하는 장소로는 집이 46.0%, 매점이 31.0%, 기타 23.0%로 나타났고, 간식의 비용 면에서는 1,000-2,000원 미만이 80.4%로 조사되었다. 도시락의 정도에서는 매일 1개씩이 가장 많은 81.5%였고, 도시락을 못 가져갔을 때의 대체 음식으로는 즉석면류가 44.8%, 분식류가 26.0%, 빵이나 햄버거가 25.5%로 과자류가 3.7%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자신의 식습관에 대한 조사에서는 빨리 먹는다가 32.9%, 식사량이 일정치 않다가 32.1%, 과식과 편식은 25.4%로, 조사되었다. 2) 조사 대상자의 우울성향에 관한 일반적 경향 신체 지수의 경우 저체중인 경우 우울성향이 나타나지 않았으나 비만인 경우에는 우울성향이 높게 나타났고, 자신의 건강이 좋다라고 응답한 경우보다는 건강이 나쁘다고 응답한 경우에 우울성향에서 차이를 나타냈다. 성적인지 역시 성적이 좋은 학생보다는 나쁜 학생에게서 우울성향이 높게 나타났다. 모의 학력과 모의 취업 유무는 통계적으로 차이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모의 학력이 6년 이하인 경우와 모의 취업 유무에서 전업 주부인 경우에 우울성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정 생활 수준과는 많은 차이를 보였는데, 잘 사는 편의 학생에게서 우울성향이 많이 나타나고, 보통이하인 학생에게서는 우울성향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끼니의 규칙성에서는 꼭 먹는다라고 대답한 경우에 우울성향의 차이가 아주 적었고, 일주일에 3-4회 먹는 경우와 일주일에 1-2회 먹는다고 대답한 경우에는 우울성향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었다. 도시락의 대체 음식에서 즉석면류로의 대체인 경우에는 우울성향이 낮게 나타났고, 과자류의 대체인 경우에는 우울성향이 높게 나타났다. 간식의 이유로 배가 고파서인 경우에는 우울성향이 낮게 나타난 반면에 화가나서, 스트레스로 인한 간식에서는 우울성향이 높은 차이를 나타내었다. 간식 장소에 따라서는 매점에서 간식할 경우 우울성향에서 차이를 보였고, 집이라고 응답한 경우에는 차이가 없었다. 3) 조사 대상자의 개인 특성에 따른 우울성향 신체 지수와 우울성향과는 우울경향과 비만자각에서 자신이 비만하다고 자각하는 조사 대상자들이 높은 관계를 보였고, 자신의 건강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경우가 우울이나 소외경향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에 있어서는 못한다고 응답한 집단이 잘한다고 응답한 집단보다 더 우울하다고 응답했다. 이는 성적이 떨어지면 우울하다고 느끼는 것을 보여 준다. 4) 조사 대상자의 가족 특성에 따른 우울성향 모의 학력이 낮을수록 우울하고 소외된 경향을 보였고, 모의 취업 여부에서는 전업 주부보다 소외경향이 나타났다. 가정 생활 수준과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지만 보통 이하의 집단에서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되어지면 소외경향을 더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5) 조사 대상자의 끼니 섭취에 따른 우울성향 끼니의 규칙성에서는 아침, 점심은 별다른 차이가 없었고, 저녁에서는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경우가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우울경향과 비만자각이 낮게 나타났다. 도시락의 정도나 도시락의 대체음식에서도 별차이가 나타나지는 않았고, 다만 도시락의 대체 음식을 즉석면류로 먹는 경우가 과자로 먹는 경우보다 비만자각이 낮았고 자신의 식습관에서 빨리 먹는다는 응답은 다른 문항보다 우울경향과 비만자각이 낮게 나타났다. 6) 조사 대상자의 간식 섭취에 따른 우울성향 간식하는 이유에서 화가 나서라고 응답한 경우에 전체적으로 우울성향이 높게 나타났고, 또한 비만자각도 높게 나타났다. 간식하는 장소에서는 우울경향과 차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교실에서 간식하는 경우에는 우울경향과 비만자각이 높게 나타났다.


    This study was perfom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ietary behavior on the mental depression in middle shcool students. 616 students living in rural and small town area was selected in Pyeong Teak and An Sung of Kyunggi province. The data was collected by guestionnaire method and analyzed by use of SPSS program. The significance analysis was calculated χ^2 and F values. The rusults were as follows. 1) In the charater of this students, the gender difference raio was 65.6 of male: 34.4 of famale students. The height variation was 150-170cm, but weight distribution was 47% of "under 50kg" and 36% of 51-60kg. Almost all of students recognized good of their self-felling health condition. But their recognition of school records was different, 57% of "average" and 27% of "below average". 2) In the aspects of family situation, more than half of the subjects were "two generation family", and answered not-rich of the family living status. 3) In the dietary behavioral customs, almost all of students look meals 3 times a day, but the students of skiping meals habit were also detected. The major response of snack freguency was 1-2 times(53%) per week. The half of students answered "hungry" in the reason of snack taking, but 26% of them did "only bore". The spent money for snack was 1,000∼2,000 wons(80%). The lunch-box was carried 82% of subjects, and the subsitutes of lunch were instant noodle 45%, other kind of moodle 26%. Only 4% of students responded burger or bread taking for lunch. The experiences of bad meal habit were "taking hasty meal", "meal irregularity" and "unbalanced" on the students. 4) The provalence of depression among all the reponds was 6%, male 0.9% female 5.4%, the gender difference was significant. The depression provalence was related with B.M.I., obesity students felt more depression but obesity studen's conscionsness health was better than other groups. The below average school records group of the students felt more depression. The family situation was not influenced in feeling depression except the family economic students. The regularity of meal was also fluenced in the feeling depression the group of regular eat was significantly lower depression level. The kind of bad dietary habit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in mental depression, skipping meal and over eat were more felling depression.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various factors such as epidemiological, dietary and health factors may affect the prevalence of mental depression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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