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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형광선량계와 반도체검출기를 이용한 전신피부전자조선사의 선량평가 원문보기

  • 저자

    제영완

  • 학위수여기관

    高麗大學校 醫用科學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물리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 34p.

  • 키워드

    열형광선량계 반도체검출기 전신피부전자조선사 선량평가;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42653&outLink=K  

  • 초록

    암을 치료하는 방법 중 하나인 방사선 치료는 여러 가지의 형태로 나누어져 있다. 몸 바깥에서 방사선을 조사하는 외부조사(external beam radiation therapy)와 몸 안에서 조사하는 내부조사 (brachytherapy)가 있다. 외부조사의 방법에는 조사되는 입자의 종류에 따라 광자선 (photon) 조사와 전자선 (electron) 조사 그리고 중입자선 (heavy particle) 조사로 나누어지며 국내에서는 아직 중입자선 치료는 도입단계이다. 주로 X선이나 감마선이 이용되는 광자선의 특징은 표면에서의 선량보다 일정한 심부 깊이에 에너지를 많이 전달할 수 있어 심부의 암조직의 치료에 많이 이용되고 투과력이 높아 암조직 뒤의 정상조직 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광자선의 높은 투과력으로 폐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체조직에서 비교적 고른 에너지 감쇠가 일어나 전자선에 비해 고른 심부선량을 얻을 수 있는 특징이 있고, 현재 발생되고 있는 대부분의 암들은 심부에 존재하게 되어 광자선 치료법과 광자선 조사를 위한 장치들은 지속적인 발전을 하였다. 반면 전자선의 투과력은 광자선에 비해 약하며 선량 분포가 일정한 깊이에서 높은 선량 분포를 보이다가 그이하의 깊이에서는 급격히 선량이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전자선은 치료 효과면에서는 광자선과 비슷한 효과를 가지며 용적선량 (integral dose)이 적어 심부의 정상조직에는 작은 영향을 주어 암조직이 피부 표면에 분포하거나 피부에서 가까운 표층 (superficial) 부위의 암치료에 유효하다. 하지만 전자선의 경우 광자선에 비해 조직 (tissue)의 구성이나 조사각도에 의해서 선량의 분포가 달라지며 선량보정 또한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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