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盲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に關する硏究 -盲學校敎師と學生のアンケ-ト調査を中心に- : 맹학교에 있어서의 일본어교육에 관한 연구 : 林惠蘭 원문보기

  • 저자

    林惠蘭

  • 학위수여기관

    慶北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어일문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ⅱ, 1, 114 p.

  • 키워드

  • 언어

    jpn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45251&outLink=K  

  • 초록

    本 論文은 2001년부터 第7次敎育課程이 適用된 韓國內의 136개 特殊學校를 대상으로 盲學校의 日本語敎育의 必要性과 現在 使用하고 있는 敎科書에 대한 敎師와 學生의 滿足度를 調査했다. 또한 敎師가 使用하고 있는 副敎材와 敎授法에 대해 盲學校 高等部 敎師와 學生을 對象으로 설문조사와 피험자 集團에 대한 직접 인터뷰를 통한 調査를 병행하였다. 이 分析結果를 통해 第7次敎育課程의 획일적인 시행으로 나타난 盲學校에 있어서의 日本語敎育의 問題點을 指摘하고, 代案을 提示하는데 目的을 두고 있다. 韓國에서의 視覺障害敎育은 1894년 醫療선교사였던 Rosetta Hall 女史에 의해 設立된 평양맹아학교가 最初이다. 1935년에 이창호목사에 의해 韓國人에 의한 평양광명맹아학교가 처음으로 設立된 이래, 1960년대 이르러 대구, 인천, 대전, 광주 등 8개시에 盲學校가 設立되어 韓國의 特殊敎育은 量的擴大와 質的向上을 達成하게 되었다. 統計에 따르면, 2002년 全國 136개 特殊學校 가운데 盲學校는 12개교로 이 가운데 8개교에서 外國語 敎育課程에 第2外國語로 日本語敎育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現實에도 불구하고 特殊學生에 대한 日本語敎育 硏究는 全無에 가까울 정도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盲學校에 있어서의 日本語敎育의 주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조사되었다. 첫째는, 大學進學, 둘째는 盲學校를 卒業함으로써 취득하게 되는 안마사 資格을 통해 就職 現場에서의 意思소통에 必要하기 때문인 것으로 調査되었다. 本 論文에서는 이러한 視點을 통해 一般고등학교가 아닌 盲學校에서의 日本語敎育課程에 대해 調査 · 分析한다. 以下, 本 論文의 各 章을 통하여 얻어진 結果를 整理하여 그 주된 論點을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第3章에서는, 視覺障害者 敎育의 歷史와 視覺障害者의 敎育的인 特性, 그리고 文字媒體와 盲學校의 日本語敎育에 관하여 考察하였다. 첫째, 現代의 敎育은 정상화이념(Nomalization)이 導入된 1983년 이래 障害者에 대한 敎育이나 訓練 등 專門的인 서비스를 提供하는 경우에도 가능한 한 같은 年齡의 시민과 同等한 生活環境下에서 행하여져야 하며, 障害者에 대한 敎育도 非障害者와 區別없이 一般敎育의 環境下에서 同等한 敎育을 받을 權利를 가지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視覺障害者의 敎育 중에서 正眼者와 가장 다른 特性은 敎育媒體의 차이로 볼 수 있다. 즉, 正眼者의 文字媒體가 墨字인 것에 반하여 視覺障害者의 文字媒體는 點字와 擴大文字라는 점을 반드시 考慮해야 한다. 따라서 視覺障害者의 日本語 敎育을 위해서는 日本語 點字의 읽기와 쓰기 指導가 必要하며, 敎師에 의한 視覺障害者의 特性에 맞는 授業方法(個別化敎育, 敎材의 再構成)을 利用한 授業方法이 重要한 것으로 調査되었다. 第4章에서는, 盲學校의 日本語敎育에 대해 高等部敎師와 高等部學生에 대한 설문지 調査를 통해 考察하였다. 高等部敎師의 回答을 分析한 결과 “外國語授業을 하는 目的”에 대해 '就職을 위해서라고 대답한 敎師보다 非障害者와 同等한 機會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는 대답이 3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學校에서의 外國語授業이 實生活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項目에서는 '도움이 된다'고 대답한 敎師가 5배 以上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나, 外國語授業이 肯定的인 面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現在 使用하고 있는 敎科書에 대해 滿足한가”라는 項目에 대해서는 滿足과 不滿足의 比率은 거의 같으나, 새로운 敎科書를 만드는 것에 贊成하는 敎師가 30%정도 많은 것으로 分析되었다. 가장 큰 이유로는, '現在의 敎科書가 一般學生 基準의 일러스트나 視覺中心의 構成으로 되어 있어 視覺障害者가 使用하기에 매우 어렵다'고 指摘하고 있다. 또한 特殊學校用의 별도 敎材가 만들어지는 것이 좋다는 反應과 함께, 별도 敎科書에는 네이티브 스피커 錄音 테이프가 들어있는 '點字 單語帳'과 '點字 自習書', '敎科書解說 테이프' 등의 付錄이 添付되는 것을 希望하고 있는 것으로 調査되었다. “盲學校의 外國語敎育에서 특히 必要하다고 생각하는 外國語”에 대한 質問項目에 대해서는 '日本語라고 대답한 敎師가 80%'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理療敎科를 배우기 위해서'와 '就職과의 關連性'을 꼽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高等部學生의 설문지 調査에서는 點字를 使用하고 있는 學生이 墨字를 使用하고 있는 學生보다 日本語授業에 대해 肯定的인 것으로 調査되었다. 수업에 있어서는 양쪽 모두 日本語授業을 재미있다고 답하고 있으며, 그 理由로는 '本人이 공부하고 싶은 意欲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 비율이 매우 높았다. 現在 받고 있는 日本語授業에 대한 質問에서는 點字使用 學生이 墨字使用 學生보다 日本語授業을 더욱 더 늘였으면 하고 希望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點字 使用者와 墨字 使用者 모두 會話에서는 인사정도가 可能하다고 대답한 學生이 절반 정도였던 것에 비해, 읽기 쓰기에 있어서는 點字使用 學生의 경우가, '敎科書를 읽고 쓸 수 있다'가 60% 이상, '거의 不可能하다'가 15%정도였고, 墨字使用 學生의 경우, '敎科書를 읽고 쓸 수 있다'가 40%, '거의 不可能하다'는 56% 以上인 것으로 調査되었다. 즉, 墨字를 使用하는 學生의 경우 거의 不可能하다고 대답한 學生이 점자사용학생보다 4배나 더 많음을 알 수 있다. “現在 使用하고 있는 敎科書에 대해 滿足한 가”라는 質問에 대해서는 '滿足하고 있다'고 應答한 수가 墨字使用 學生의 경우가 點字使用 學生보다 두 배 以上 높은 것으로 調査되었다. 그러나, '滿足하지 않다'고 應答한 學生도 양쪽 모두 20%를 넘고 있었고, 그 理由로는 '低視力을 위한 敎材가 必要'하며, '일러스트의 不必要' 등을 指摘하고 있다. 以上, 盲學校의 日本語敎育에 대한 敎師와 學生의 생각을 설문지 調査를 통해 分析해 보았다. 이를 통해 나타난 盲學校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日本語敎育의 問題點을 다음과 같이 要約해 볼 수 있다. 첫째, 一般高等學校用으로 만들어진 敎科書(특히 7次敎育課程)에 일러스트가 너무 많은 關係로 視覺障害者에게는 오히려 逆效果를 불러 일으키는 敎科書가 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非障害者과 同等한 條件下에서 同等한 敎育의 機會를 부여받기 위해서는 少數者인 視覺障害者의 特性에 맞는 敎科書가 만들어져야만 하겠다. 둘째, 敎科書의 文字크기가 調節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低視力學生을 위한 擴大文字의 敎科書 普及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擴大文字 敎科書는 敎師가 作成하여 使用하고 있지만, 現在 盲學校의 日本語 敎師 중에는 低視力이나 全盲의 敎師도 있으므로 擴大文字作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現實이다. 그러므로 이를 解消하기 위해서 블란티어(자원봉사자)의 活用을 적극적으로 導入해야 하며, 敎科書뿐만 아니라 副敎材의 製作에도 積極的인 참여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셋째, 盲學校 敎師의 日本語授業에의 積極的인 수업 硏究가 必要하다. 學生들의 個別化 授業 프로그램과 視覺障害者敎育에 適合한 敎授法 등에 관한 硏究資料를 만들어 日本語敎育의 活性化를 꾀할 必要가 있다. 끝으로, 本 論文에서 다루지 못한 새로운 敎材에 대한 시도와 視覺障害者敎育에서의 바람직한 敎授法 등 盲學校의 日本語敎育에 대한 제 問題點의 解決方法에 대해서는 今後의 課題로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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