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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慰め」表現に對する韓國語と日本語の對照硏究 : 「위로」표현에 관한 한국어와 일본어의 대조연구 원문보기

  • 저자

    蔣聖煥

  • 학위수여기관

    慶北大校敎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어일문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5

  • 총페이지

    ⅳ, 118 p

  • 키워드

  • 언어

    jpn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45252&outLink=K  

  • 초록

    日常生活 속에서 남을 慰勞하거나 남으로부터 慰勞받는 일은 극히 자연스러운 言語行動이다. 그러나 같은 慰勞의 表現이라고 해도 그것이 使用되어지는 場面이나 人間關係, 親疎關係 등에 의해 慰勞表現을 하는 사람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반드시 一致한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文化的인 背景이 다르면 그 差異가 顯著한 境遇가 있다. 그래서 우리들은 葛藤을 最小로 하고, 서로 원만한 人間關係를 維持하면서 자신이 目的으로 하는 「慰勞」表現을 效果的으로 傳達하기 위해 자기 나름대로의 方法으로 多樣한 커뮤니케이션 手段을 習得하고 있다. 하지만, 「慰勞」行動은 상당히 複雜하기 때문에 지금까지「慰勞」行動 만을 焦點으로 맞춘 硏究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이 現狀이다. 그래서 本稿에서는 이러한 特徵을 가지는 「慰勞」表現에 注目해 우선, 慰勞表現이 일어날 수 있는 場面을 類型別로 分類하고, 그 類型 속에서 韓 · 日 兩 國民은 주로 어떤 言語行動이나 非言語行動으로 상대방에게 慰勞表現을 하고 있는가, 그 使用實態의 特徵을 밝혀 보고자 하였다. 以下, 第2章에서 第5章까지의 內容을 槪括한다. 第2章에서는 우선 慰勞表現이란 무언인가에 대한 그 定義와 特徵을 敍述했다. 또한, 지금까지의 慰勞行爲에 관한 先行硏究의 檢討를 통해서 밝혀낸 問題點 들을 言及했다. 第3章에서는 慰勞表現이 일어날 수 있는 場面의 類型에 대해 考察하였다. 즉 慰勞表現이 일어날 수 있는 類型이 個人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크게 自身의 失手로 인해 좋지 못한 結果가 發生한 境遇, 努力했지만 失敗했을 境遇, 努力과 關係없이 좋지 못한 結果가 發生한 境遇(運命的인 境遇)의 3가지 範圍를 넘지 않는다는 結果를 얻었다. 또한, 3章 後半部에 앙케이트 項目에 관한 詳細한 說明과 함께 實施期間, 被驗者, 分析方法에 대해 說明했다. 第4章에서는 韓 · 日 兩 言語에 있어서 慰勞場面의 類型에 따라 慰勞表現이 어떠한 特徵을 보이는가에 관해 考察했다. 그리고 各各의 類型 속에서 「場面의 深刻度」가 달라짐에 따라 慰勞表現에는 어떠한 變化가 일어나는가에 대해서도 考察하였다. 그 結果, 韓國人들은 努力과 關係없이 좋지 못한 結果가 發生했을 境遇(運命的인 境遇)에, 日本人들은 自身의 失手로 인해 좋지 못한 結果가 發生한 境遇에 보다 積極的으로 상대방에게 慰勞表現을 驅使하였다. 또한, 一般的으로 日本人들은 家族끼리 조차도 身體接觸을 피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勞力했지만 失敗했을 경우 즉, 努力이 關與된 部分에 있어서는 어깨를 두드린다 등의 가벼운 身體接觸을 빈번하게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各 類型 속에서 「場面의 深刻度」가 慰勞表現에 미치는 影響에 대해서는 먼저, 自身의 失手로 인해 좋지 못한 結果가 發生했을 境遇 場面의 深刻度가 낮아지면 韓國人은 慰勞表現을 하고자하는 傾向을, 日本人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傾向을 보였다. 그리고 努力했지만 失敗했을 境遇 韓國人은 場面의 深刻度에 따른 變化가 없었지만 日本人은 場面의 深刻度가 낮아짐에 따라 多少 消極的으로 상대방을 慰勞했다. 다음으로 努力과 關係없이 좋지 못한 結果가 發生했을 境遇 場面의 深刻度가 낮아져도 韓國人은 場面의 深刻度가 높았을 때와 같이 積極的으로 慰勞表現을 하려는 反面, 日本人은 그다지 慰勞表現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傾向이 있었다. 즉 韓國人은 慰勞表現이 일어나는 類型과 場面의 深刻度에 影響을 받으며 상대방에게 慰勞表現을 驅使하지만, 日本人은 慰勞表現의 類型에 敏感하게 反應하며 慰勞表現을 驅使하는 反面, 場面의 深刻度는 韓國人에 비해 그다지 큰 影響을 미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第5章에서는 慰勞表現이 일어날 수 있는 세 가지 類型 속에서 相對別, 男女別, 職業別에 따라 달라지는 慰勞表現의 特徵을 調査함으로써 韓 · 日 兩 言語에 있어서 慰勞類型에 보여지는 類似点 · 相違点을 分析하였다. 그 結果, 相對別에 따른 差異는 「親疎上下」槪念에 있어 日本人은 그다지 큰 變化를 보이지 않으며 비슷한 表現으로 상대방을 慰勞하는 反面, 韓國人은 특히 「上下」槪念에 敏感하게 反應하며 相對에 따라 使用하는 慰勞表現도 달라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男女別에 있어서는 韓 · 日 모두 男子보다는 女子 쪽이 보다 多樣한 表現으로 積極的으로 慰勞表現을 驅使함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職業別에 따라서는 韓 · 日 모두 職場人은 「詳細情報의 確認」, 「忠告」 등의 狀況을 보다 客觀的으로 判斷해서 相對를 慰勞하는 反面, 大學生 들은 「弄談」,「話題轉換」 등의 多少 間接的인 表現으로 상대방을 慰勞하는 傾向을 보였다. 以上과 같이 本稿에서는 韓 · 日 兩 言語의 慰勞表現이 일어나는 類型에 보여지는 特徵과 具體的인 場面에서 使用되어지는 慰勞表現에 대해 考察을 해 보았다. 그 結果, 慰勞行動은 場面이나 相對의 變化에 따라 複雜하게 影響을 받는 現象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調査에서 使用한 앙케이트 回答은 實際 커뮤니케이션 場面에서 어떻게 表現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表現된다고 생각 하는가」라고 하는 話者의 意識을 나타내는 쪽으로 기우는 傾向이 있었다. 따라서 앞으로는 앙케이트 調査뿐 만이 아니라 보다 實際의 場面에 가까운 狀況 속에서 自然的인 發話를 觀察할 수 있는 調査가 행해질 必要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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