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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靑少年의 獻血에 대한 認識과 獻血參與 促進 方案 : 대구시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Cognizance and promoting measures of blood donation among the juvenile

  • 저자

    남문숙

  • 학위수여기관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반행정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i, 93p.

  • 키워드

    청소년 헌혈 헌혈참여;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45522&outLink=K  

  • 초록

    현대 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인공혈액의 개발 및 실용화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어 사람의 몸에서 직접 채혈하는 혈액만이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할 뿐이다. 1981년 대한적십자사가 정부로부터 위임받아 연간 250만 명이 헌혈에 참여하는 등 양적인 측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가져왔으나 의약품 제조용 원료 혈장은 외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대구광역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헌혈에 대한 인식과 헌혈참여 촉진방안을 위해 고등학교와 헌혈의 집을 통한 설문조사방법을 이용하여 그들의 인식을 정리하고 새로운 헌혈참여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조사연구 대상자들의 고등학생들은 비교적 헌혈에 대한 경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헌혈의 동기도 시민의 의무나 이웃을 위한 봉사정신보다 호기심이나 경험 삼아 하는 경향이 높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헌혈교육이 시급함을 보여주었다. 또한 헌혈경험이 없는 자는 헌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 헌혈경험에 따른 인식차이를 줄이기 위해서도 지속적인 헌혈교육 정책이 필요하다. 새로운 헌혈제도인 '등록헌혈제', '순수헌혈제'에 관한 고등학생들의 인식은 낮았고 이 제도 시행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헌혈에 대한 의식은 거의 고교시절에 형성되는데 점진적인 국민의식 전환과 바람직한 헌혈문화를 형성을 위해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필요하다. 고등학생의 헌혈에 대한 인식을 조사 분석하고, 문제점을 토대로 한 청소년의 헌혈참여 촉진 및 활성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단체헌혈에서의 혈액의 안정성과 자발적인 무상헌혈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등록헌혈제의 적극적 시행이 필요하다. 둘째, 우리나라에서의 초기 헌혈운동 확산을 위해 도입된 헌혈증서 발행은 무상헌혈 원칙에 위배되고 있으므로 제도폐지를 위한 논의가 점차적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충분한 홍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셋째, 고등학생들이 향후 자발적·지속적으로 헌혈하고자 하는 장소인 헌혈의 집의 확충 및 활성화가 시급하다. 넷째, 인성이 완성되기 전인 만16세 이전의 헌혈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다섯째, 학교에서의 헌혈경험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실제적인 헌혈동기 부여를 위한 헌혈 장려 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 여섯째, 혈액사업은 국가관리 체계의 확립을 필요로 하고 있는 국가 보건정책으로서 혈액사업에 대한 최종책임은 국가에 있으므로 헌혈 장려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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