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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Physiological Response of Rice Cultivars to Drought : 인공적 가뭄에 대한 벼 품종간의 생리적 반응 원문보기

  • 저자

    Sita Ram Ghimire

  • 학위수여기관

    The Graduate School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농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30 p.

  • 키워드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49393&outLink=K  

  • 초록

    이 실험은 형질 전환된 벼의 초기 생육에서 trehalose의 생산에 따라 발생하는 한발에 대한 생리적 반응을 평가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인공적인 가뭄 조건은 표준 영양액에 polyethylene glycol 6000(PEG 6000)을 첨가하여 생장상에서 이루어 졌다. 그 생장상의 조건은 25℃ - 16시간의 낮 조건과 20℃ - 8시간의 밤 조건으로 나누어 실행하였으며 습도는 75%로 일정하게 유지하였다. 2주된 5가지 벼 품종을 각각 2, 4, 8 와 16% PEG용액에 넣어 인공적인 가뭄 상태를 만들었다. 잎의 증산량, 광합성량, 잎의 water potential은 인공적인 가뭄 처리 96시간 뒤에 측정하였다. 그 다음의 단계에서, 온실 실험은 가뭄에 대한 내성과 회복 능력의 relative water content(RWC)와 달관조사를 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1. 생장상에서 실험한 경우 IR 72에서 잎의 증산량은12.88m㏖ H₂O m-²s-¹이었고, 잎의 광합성량은20.61μ㏖ CO2 m-²s-¹으로 비교된 모든 품종보다 가장 좋은 가뭄 내성 능력을 보였다. 이에비해 낙동벼의 경우는 잎의 증산량이7.44m㏖ H₂O m-²s-¹이었고, 잎의 광합성량은15.42μ㏖ CO2 m-²s-¹이었다. 낙동벼에 형질전환된 벼의 경우는 잎의 증산량이 8.38m㏖ H₂O m-²s-¹이었고, 잎의 광합성량이 11.08μ㏖ CO2 m-²s-¹으로 낙동벼와 형질전환된 벼의 경우는 중간 정도의 가뭄 내성능력을 나타냈다. 2. 온실 조건에서 IR 72의 상대적 수분함량은 71.2%, 낙동벼 64.9%, 형질전환된 벼 59.8%로서 IR72가 높은 가뭄 내성을 보였고 달관의 생육조사에서도 공시품종간에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3. 생장상에서의 PEG 6000을 처리한 인공적 가뭄 조건에서 양호한 가뭄 내성을 보인 IR 72는 온실조건의 가뭄 내성과 회복능력을 달관 및 상대적 수분함량이 대해서 조사한 경우에도 양호하였으며 낙동벼와 낙동벼에 형질전환된 벼는 양쪽조건에서 IR 72보다 낮은 가뭄 내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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