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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連體修飾表現と槪言との相關關係 : 連體修飾表現과 槪言과의 相關關係 원문보기

  • 저자

    이 정희

  • 학위수여기관

    慶北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日語日文學科 日本語學專攻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iii, 89 p.

  • 키워드

  • 언어

    jpn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49403&outLink=K  

  • 초록

    本稿는 現代日本語의 連體修飾表現을 對象으로, 連體節의 述部에있는 槪言의 容認度分析에 그 目的을 두고 있다. 連體節을 둘러싼 問題중에, 이른바 連體節의 陳述度를 들 수 있다. 이것은 連體節속에 어느 정도 範圍의 表現要素를 나타낼 수 있는 가라는 問題로, 이를 둘러싸고, 奧津(1974)를 비롯하여 最近에 이르기까지, 주로 助動詞等과의 相互承接이나 文의 成立·完結과 關聯지워서 論議되어오고 있다. 連體節속에는 話者의 態度를 나타낼 수 있는데, 生起可能한 表現과 生起不可能한 表現이 있다는 것은 從來부터 指摘되어온 것으로, 連體節의 容認度를 둘러싼 여러 가지 要因가운데 槪言의 容認度에 대해서는 많은 硏究가 행해져왔으며 큰 成果가 活用되고 있는 것도 事實이다. 그러나 細部에 있어서는 考察해야할 점이 많이 남아있다. 從來에는 連體節의 陳述度에 관한 一般的인 說明原理에 焦點이 맞추어져 硏究되어 왔으며, 連體節에 있어서의 槪言의 出現形態에 注目하여, 本稿에서처럼 槪言의 容認度 및 容認되는 具體的인 文脈條件을 다룬 硏究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따라서, 本稿에서는 連體節에 있어서의 槪言의 容認度를 考察하고, 또한 어떠한 文脈狀況下에서 容認되는가를 中心으로 檢討하였다. 以下, 各章의 考察을 통해 얻어진 結果를 整理하여 주된 論點을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第2章에서는 連體節에 있어서의 槪言의 容認度에 관한 先行硏究를 「連體節의 陳述度에 관한 硏究」「槪言의 文末모달리티的 觀點에서의 硏究」로 나누어, 이들 硏究중에서 重要하다고 判斷되는 先行硏究를 檢討하고 그 槪要를 記述하였다. 또한 이러한 硏究의 問題點을 提起함과 同時에 本稿에서의 考察의 對象과 範圍를 정하였다. 第3章에서는 이른바 推量을 나타내는 「ダロウ」와 그 스타일적 變異體인 「デアロウ」를 對象으로, 連體節에 있어서의 容認度를 考察했으며 分析結果를 整理하면 다음과 같다. Ⅰ「ダロウ」의 容認度 「內の關係」에서는 「ダロウ」의 容認度에 制限이 있으며, 限定方法에 따라 容認度에 差異가 있다. 이것은 「ダロウ」가 判斷形成過程中이어서 특정한 確實性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한편, 「外の關係」에서는 一般的으로 「內の關係」보다 陳述度가 높고 連體節 述部에 「ダロウ」가 容認됨을 確認하였다.「トイウ」가 介入된 境遇에는, 「コト」「トコロ」「モノ」와 같은 形式名詞가 主名詞로 使用된다. 이때 後接하는 動詞에는 思考라는 意味的特徵을 가진 動詞가 주로 使用된다. 이에 비해, 「トイウ」 介入되지 않는 境遇에는,「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가 主名詞로 後接한다. 그리고「トイウ」의 介入條件에는 連體節의 內部構造와 主名詞의 意味特性이 關聯됨을 確認하였다. Ⅱ「デアロウ」의 容認度 「內の關係」에 있는 連體節에서, 「ダロウ」의 容認度에 制限이 있는데 비해서 「デアロウ」는 容認된다. 또한 主名詞에도 制限이 없다. 이것은 兩者가 單純한 스타일的 變異體일 뿐만아니라 文法的으로도 다른 機能을 가진 手段임을 意味한다. 즉「デアロウ」는 判斷形成過程에 關해서는 「ダロウ」와 類似性을 가지면서도, 그 事態가 實現하는 것에 대한 또 다른 어떤 期待感을 가지고 있어서, 主觀的으로는 確定的으로 받아들이는 氣分을 나타내는 것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한편, 「外の關係」에서는 連體節內에 「デアロウ」가 容認된다.「トイウ」가 介入되지 않는 境遇에는,「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가 主名詞로 使用되며, 思考라는 意味的特徵을 가진 動詞가 後接하고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 第4章에서는 이른바 徵候性判斷을 나타내는 「(シ)ソウダ」「ヨウダ」「ラシイ」를 對象으로, 連體節에 있어서의 容認度를 考察했으며 分析結果를 整理하면 다음과 같다. Ⅰ「(シ)ソウダ」의 容認度 「內の關係」에서 「(シ)ソウダ」는 主名詞의 種類나 限定方法에 關係없이 容認된다. 이것은 「(シ)ソウダ」가 視覺과 같은 感覺에 의해 外面의 狀況을 直接的·客觀的으로 描寫하는 점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한편, 「外の關係」에서는 「トイウ」의 介入없이 使用可能하며, 이때 主名詞의 制限없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感覺名詞」「相對性名詞」가 使用된다. 그 中에서도 思考名詞인 「氣」의 使用頻度가 가장 높았다. 또한 形式名詞中에서 「コト」와「モノ」의 使用頻度가 상당히 높은데 비해,「トコロ」의 使用頻度가 낮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비해서 「トイウ」가 介入되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가 主名詞로서 後接하고 있는 것이 確認되었다. Ⅱ「ヨウダ」의 容認度 「內の關係」에서는 「ヨウダ」의 容認度에 制限이 있어서, 「比況」의 境遇에는 容認되는데 비해서 「推量」의 境遇에는 容認度가 낮다. 이것은 「推量」의「ヨウダ」가 直接的 經驗에 根據한 推論에서 얻어지는 知識(主觀的知識)을 나타내는 것이어서, 그 知識이 未確定的인 점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連體節에 있어서 「推量」의「ヨウダ」가 使用되지않고 「推量」의 「ラシイ」가 使用되는 傾向이 認定된다. 한편,「外の關係」에서는「トイウ」의 介入없이 使用可能하며, 이때 主名詞의 制限없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感覺名詞」「相對性名詞」가 使用된다. 그 中에서도 思考名詞인 「氣」의 使用頻度가 가장 높고 「推量」의 意味로 解析되는 것이 밝혀졌다. 여기에는 自立性이 높지 않은 主名詞「氣」가 關係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形式名詞의 境遇에는 「モノ」의 使用頻度가 가장 높다. 이에 비해서 「トイウ」가 介入되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가 主名詞로서 後接하는 것이 確認되었다. Ⅲ「ラシイ」의 容認度 「內の關係」에서는 「ラシイ」는 主名詞의 種類나 限定方法에 關係없이 容認된다. 한편, 「外の關係」에서는 「トイウ」의 介入없이 「ラシイ」가 容認되기는 하지만, 主名詞에 制限이 있어서「感覺名詞」「相對性名詞」에 限에서 使用된다. 또한 그 用例數도 극히 적다. 이것은 「ラシイ」의 基本的意味가 判斷의 端緖가 되는 觀察·情報가 表現主體가 關與하는 領域밖에 있어서, 즉 傳聞的인 점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主名詞로서 「コト」가 쓰이면, 後接하는 動詞에는 思考라는 意味的特徵을 가진 動詞가 使用된다. 이에 비해서 「トイウ」가 介入되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가 主名詞로서 後接하는 것이 確認되었다. 마지막으로 第5章에서는 이른바 蓋然性判斷을 나타내는 「カモシレナイ」「ニチガイナイ」를 對象으로, 連體節에 있어서의 容認度를 考察했으며, 分析結果를 整理하면 다음과 같다. Ⅰ「カモシレナイ」의 容認度 「內の關係」에서는 「カモシレナイ」는 主名詞의 種類나 限定方法에 關係없이 容認된다. 이것은 「カモシレナイ」가 「可能性의 存在」라는 認識을 나타내는 점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한편,「外の關係」에서는 「トイウ」의 介入없이 使用可能하며, 이때 主名詞의 制限없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感覺名詞」「相對性名詞」가 後接한다. 또한 形式名詞中에서는 「コト」의 使用頻度가 가장 높으며, 이때 後接하는 動詞에는 思考라는 意味的特徵을 가진 動詞가 使用된다. 이에 비해서 「トイウ」가 介入되면 「發話·思考名詞」「コト名詞」가 主名詞로서 後接하는 것이 確認되었다. Ⅱ「ニチガイナイ」의 容認度 「ニチガイナイ」는 連體節에 있어서 容認되기는 하지만 文體的으로 完全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것은 「ニチガイナイ」가 獨白的으로 쓰이는 것이 普通이어서, 話者의 意圖를 私的認識中에 그치려는 傾向이 强한 것에 起因한다고 볼 수 있다. 이상과 같이, 本稿에서는 從來의 硏究에서 그다지 注目받지 못한 連體節에 있어서의 槪言의 容認度를 考察했다. 이때 連體節과 主名詞의 意味關係에 따라 이른바「內の關係」와「外の關係」로 나누어, 主名詞의 意味特性,「トイウ」의 介在可否등을 檢討하여 容認되는 具體的條件을 考察했다. 그러나 本稿에서 對象으로 한 槪言外에, 先行硏究에 따라 이른바 「認識의 모달리티」로 分類되어 있는 「ハズダ」「(スル)ソウダ」등을 視野에 넣는 體系的이고 綜合的인 硏究가 必要하다고 思料된다. 이에 대해서는 今後의 課題로 남겨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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