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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Hypothermia on the Mitogen Activated Protein Kinases After Focal Cerebral Ischemia in Rat Brain : 저체온요법이 국소적 뇌경색 후 Mitogen Activated Protein Kinases 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 저자

    최정숙

  • 학위수여기관

    The Graduate School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28 p.

  • 키워드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3747&outLink=K  

  • 초록

    저체온요법은 임상과 실험적인 면에서 뇌 손상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다. Mitogen Activated Protein Kinases (MAPKs)는 외부의 다양한 자극들에 대한 반응을 조절하는 세포 내 신호전달체계 중 하나이다. 특히, 뇌경색으로 인한 뇌의 반응을 조절하는 중요한 조절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저체온요법과 MAPK가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따라서 본 실험에서 짧은 시간의 뇌경색으로 MAPK가 저체온요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Sprague-Dawley 290∼320g의 수컷 흰쥐를 사용하여 중간대뇌동맥폐쇄를 일으킴으로써 국소적 뇌경색을 유도하였다. 정상체온 그룹은 뇌의 온도를 37℃로 유지하였고, 저체온 그룹은 뇌 온도를 33℃로 유지하였다. 뇌 손상과 냉각은 중간대뇌동맥을 막는 순간부터 각각 15, 30, 60분으로 한 다음 봉합사를 제거한 뒤 실험용 쥐를 희생시켜 뇌 조직을 분리하였다. 저체온요법은 p38과 JNK의 인산화에는 큰 영향이 없는 반면에 ERK1/2의 인산화에는 뇌 손상 15분과 30분 후에 뚜렷하게 증가하였다. 특히, 인산화 된 ERK1/2의 면역 활성은 뇌의 혈관구조에서 대부분 관찰되었고 일부분은 뉴런에서도 볼 수 있었다. 상기 연구결과는 ERK1/2의 인산화 증가가 저체온요법의 뇌 손상 보호 작용에 관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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