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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釜山 在來埠頭의 公共的 活用을 위한 워터프런트 開發方向에 관한 硏究 원문보기
(A) Study of Waterfront Development for Public Use of Busan Northern Port

  • 저자

    신동규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産業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항만물류시스템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i, 74p.

  • 키워드

    재래부두 워터프런트 항만공학;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5465&outLink=K  

  • 초록

    1876년 부산포라는 이름으로 개항한 부산항은 그 동안 국익(國益)의 차원에서 해상운송 및 항만기능 위주로 개발되어 우리나라 제1의 항만으로 그 입지를 공고(鞏固)히 해왔다. 그러나 도시의 규모가 점차적으로 커짐에 따라 도심의 기능과 항만의 기능이 상충되어 교통, 환경 등의 각종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부산의 재래부두는 늘어나는 항만물동량을 처리하기에 그 시설이 노후(老朽)되었고, 장소 또한 매우 협소하여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운 실정에 놓여있다. 이런 시점에서 2011년 부산신항만의 완공은 부산의 기존 재래부두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미국의 볼티모어, 영국의 도크랜드, 시드니의 다링하버, 일본의 미나토미라이 21 등의 개발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도시외곽에 새롭게 건설된 신항만의 개발은 기존 도시내 항만들을 점점 쇠퇴시켜 내버려진 창고, 공장 등 황폐화된 유휴공간으로 전락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산의 재래부두들 역시 이 경우에 예외일 순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유휴화된 도시공간은 어떻게 활용되어져야 하는가? 오늘날의 선진국에서 볼 수 있듯이 도시내의 항만은 단지 컨테이너들의 하역·적재장소가 아니라 관광·레져·국제교류·친수공간 등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도시민의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인한 여가시간 운용 및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는 도시 내에 있어 친수공간의 이용욕구를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 이런 견지에서 부산의 재래부두들은 도시에 새로운 표정을 부여하기 위해 공공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개발되어 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개발대상지로는 현재 부산 북항(北港)의 제1부두, 제2부두, 중앙부두, 제3부두, 제4부두가 가장 적지로 사료된다. 본 논문에서는 부산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했던 해외 워터프런트 개발 사례의 조사를 토대로, 현 북항 재래부두들의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워터프런트 개발의 필요성을 제안하였으며, 도시민을 위한 공공적 친수환경이 조성되기 위해서 고려되어져야 하는 공간적 개념의 분석으로, 이를 부산 재래부두에 적용시켜, 향후 부산 재래부두가 어떠한 방향으로 개발되어져야 하는지 그 방향을 타진해 보았다.


    After being opened in the name of Busanpo in 1876, the Busan Port had been developed primarily for the marine transportation and harbor function for the past days in terms of national interest and made its position secure as the first harbor in Korea. However, as tile scale of tile city was gradually getting larger, the functions of downtown and harbor are contradicted each other and every kind of problems including transportation and environment etc. Especially, facilities of the traditional ports in Busan became obsolete to handle the increasing volume of the harbor and currently the functions will not be properly carried out with too limited space. At this point of time, the completion of the construction of New Busan Port in 2011 is considered to have a potent influence on the existing traditional port in Busan. As shown in development cases of Baltimore in USA, Dockland in London, United Kingdom, Darling Harbor in Sydney and Minato Mirai 21 in Japan, the development of a harbor newly constructed at the outer end of the city does gradually deteriorate the existing harbors within the city and degrades those into ruined idle spaces like discarded warehouses and factories. The traditional Busan ports will not be exceptional either. Then, how can we utilize these idle spaces in the city? As it can be seen from today advanced countries, the harbor within the city is changing into tourism/leisure/international exchange/seafront space etc., not just a place for loading/unloading of the containers, and utilization of spare time and the change in life style due to the increased level of income of citizens is more and more increasing the desire of using seafront space in the city. From this point of view, the traditional Busan ports have to be desirably developed as the seafront space to give a new expression, and the first, second, third and fourth port and the central port at the North Harbor in Busan are currently considered as the subject sites of the development. This study grasped the present condition and problems of the traditional ports in North Harbor based ell the research of tile cases of waterfront development in foreign countries that was placed under a similar condition to Busan and presented the necessity of the waterfront development. This study also analyzed the spatial concept that should be considered to form a public seafront environment for citizens, applied to the Busan traditional ports and checked to which direction they should be further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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