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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釜山.慶南地域 金型産業의 現況分析에 관한 硏究 원문보기
(A) Study on Status Analysis of Mould Industry in Busan-GyeongNam Region

  • 저자

    정영덕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産業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기계공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i, 71p.

  • 키워드

    금형산업 산업현황분석 기계공학;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5505&outLink=K  

  • 초록

    경제발전과 국민소득 향상에 힘입어 각종 공산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단축되고 이로 인해 신제품 개발 경쟁이 가속되고 있다. 이들 제품을 동형, 동종의 완성품으로 제조하기 위해서는 금형이 반드시 필요한 도구로서 신제품개발능력에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다. 특히 오늘날 정보화사회의 지식 기반사업을 뒷받침하고 있는 컴퓨터 등 각종 정보기기와 가전제품, 자동차, 사무용 기기, 건축자재, 완구, 신발류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범위에서 금형은 없어서 안될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핵심 기반기술의 하나인 금형 기술의 우리나라 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뒤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금형 산업 관련기업의 생산현장이나 제품 개발부서에서도 생산성 향상과 아이디어 창출 등 제품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2001 금형업체 현황 및 정보화추진 실태조사에 따르면 부산·경남지역의 금형생산업체는 부산 548개, 경남·울산 269개로 2001년 현재 전국대비 20.4%의 금형업체가 있으나, 업체 상당수가 영세할 뿐만 아니라 기술수준 및 생산여건이 열악하다. 따라서 무한 경쟁시대의 세계적인 기술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이들 업체의 기술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고 이런 방안들이 금형업체에 제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금형산업의 전반에 대하여 일반적인 현황을 살펴보았고, 부산·경남지역 금형산업의 현황을 설문조사를 통하여 분석하였으며 향후 금형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이상과 같은 연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부산·경남지역의 금형산업은 업체의 영세성, 기술인력의 고령화 및 설계·가공 전문인력의 부족 등과 같은 문제점이 시급히 개선되어야 한다. 2) 부산·경남지역의 금형산업 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할 사항은 숙련된 가공인력 부족(35.6%)과 설계인력부족(27.8%) 등이다. 3) 금형교육의 우선순위는 설계기술이 78.2%로 가장 높았다. 4) 부산금형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여 부산 경남지역의 금형 업체를 지원하여야 한다. 5) 본 연구에서는 부산·경남지역의 금형산업에서 필요한 발전방향을 제시하였고 이에 대한 방안으로 정부의 지원 및 부산의 정책적 연계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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