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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交通事故類型과 事故運轉者의 運轉缺陷要因의 相關性에 관한 硏究 원문보기
(A) Study on Relationship between Types of Traffic Accidents and Drivers' Factors of Driving Defect

  • 저자

    홍왕희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産業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도시계획조경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ii, 84p.

  • 키워드

    교통사고 사고운전자 운전결함 도로공학;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5535&outLink=K  

  • 초록

    교통사고에 있어서 운전자의 특성, 적성, 운전의식성향, 운전결함요인 등의 요인들이 가지는 연관성은 매우 깊다. 이에 본 연구는 사업용자동차 운전자 중에서 교통사고를 야기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여 사고운전자의 일반적 구성, 운전의식성향, 교통사고 발생유형과 개인별 운전결함의 상관관계 등을 분석함으로써 운전자의 안전운전 결함요인이 교통사고 야기에 미치는 영향을 판별하여 교통사고 운전자에 대한 좋지 못한 특성의 교정, 상담 등에 활용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각각의 사고유형별 분류에서 선택반응·시각분산·청각분산과 같은 지각운동요인, 추리능력·장독립성과 같은 지적능력요인, 야간 및 동체시력 요인, 사회성·정서성의 성격요인 등의 운전결함요인은 교통사고 발생과 밀접한 상관성이 있는데, 이는 교통사고의 발생에 있어서 운전자의 운전기술 뿐만 아니라 시각적 주위능력, 눈 앞에 전개되는 각종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 이에 대해 적절하게 판단하여 운행할 수 있는 판단능력, 운전자의 지능 및 성격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타내주는 결과라고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교통상황에서 제시되는 각종 자극에 대한 선택적 반응능력, 시각 및 청각적 자극에 대한 주의배분능력, 이동물체에 대한 속도예측능력, 상황유동성에 대한 판단 및 대처능력을 나타내는 지적능력 등은 사고유형의 결정에 깊은 상관성을 가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하나의 사고유형에 대하여 사고운전자의 운전적성상의 결함요인이 한 가지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항목에 걸쳐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 결과는 교통사고가 단순히 운전자의 어느 한가지의 결함만으로 유발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뒷받침 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운전자는 자신의 운전결함요인에 대하여 스스로 인식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전행동을 발전시킴으로써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즉, 평소 자신의 운전결함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안전운행에 대한 지식과 훈련을 충분히 습득하는 등 각종 운전상황에서 자신의 결함사항을 고려한 운전태도를 유지한다면 교통사고의 예방과 유사사고의 재발방지는 가능하다고 본다.


    Such factors as drivers' personal characters, aptitude, consciousness of driving, and driving defects are very closely related with the traffic accidents.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the safety driving defect factors of drivers affect traffic accidents by examining the relationship among driver's general constitute, driving aptitude, traffic accident types, and individual driving defect factors. And then, it is to utilize how the results of this study apply to the cure a person of a bad characters and interview for the drivers who caused a traffic accident. Factors of driving defect, which include perceptual motor factors such as selective reaction, visual dispersion and auditory dispersion, intellectual skill factors such as reasoning ability and field-independence, factors of night and dynamic visual acuity and personality factors such as sociality and emotion all have high correlations with traffic accidents. This suggests the very importance of drivers' skills of the visual judgement of their peripheral area, ability of receiving and appropriately processing a variety of information shown before their eyes and intelligence level and personality, in addition to their driving skills. Specifically, skills of selective reaction to different stimuli provided by traffic situations, those of attentive distribution in relation to visual and auditory stimuli, those of predicting the speed of moving objects, and intellectual skills for judging and coping with variable situations are highly correlated with types of traffic accidents. It was also found in the analysis that a specific type of traffic accident didn't take place due to only one of drivers' driving defect factors. In other words, even one type of the accident may be attributed to many of the factors. In coping with environments, people tend to develop and take actions which are appropriate to their own aptitude. Similarly, drivers would be able to develop their own driving behavior by which they themselves recognize and cope better with driving defect factors of their own. Thus traffic accidents and similar reoccurrences may be prevented if drivers keep the attitude of driving with their defects of driving aptitude fully considered and learn full knowledge and skills of safe driving from time to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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