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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관절경 수술시 척추마취와 감시마취의 술후 합병증, 통증 및 만족도의 비교 원문보기
Comparison of postoperative complications, postoperative pain and satisfaction between spinal anesthesia and monitored anesthetic care under total intravenous anesthesia for arthroscopy

  • 저자

    고대권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1

  • 총페이지

    18p.

  • 키워드

    슬관절경수술 척추마취 감시마취 합병증;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5546&outLink=K  

  • 초록

    서론 : 슬관절경 수술은 침해정도가 비교적 적지만 대개 척추마취, 전신마취 하에 시행된다. 하지만 저자들은 감시마취(MAC, Mornitored AnestheticCare)로도 이 수술을 시행할 수 있음을 보고했던 바 있다. 본 연구는 슬관절경 수술시 감시마취와 척추마취를 각각 시행하여 이들 마취방법에 따른 술후 마취합병증과 만족도를 비교하였다. 대상 및 방법 : 모든 환자(n=60)를 8시간 금식시켰고 전투약을 척추마취군은 diazepam 5 mg을, 감시마취군은 통상적인 전신마취에 준하였다. 술중 환자감시는 심전도, 자동혈압계, 맥박 산소포화도 측정기로 하였고 감시마취군은 추가로 상흉골 절흔에 청진기를 부착하여 호흡의 적정성을 감시하였다. 척추마취군은 제 3, 4 요추 간에 25G Quincke 침과 0.5% 고비중 염산 bupivacaine 10-12 mg으로 마취하였고, 감시마취군은 마스크로 6 L/분의 산소를 흡입시키면서 fentanyl 2 ㎍/kg과 2% lidocaine 2㎖, propofol 1mg/㎏을 투여하고 ketamine 0.3 mg/㎏, ketorolac 30mg을 정주하였다. 수술 직전 0.5% bupivacaine 10㎖로 절개부위를 침윤하였고 활력징후는 2-10분 간격으로 측정하였으며 의식유무는 속눈썹 반사로 확인하였다. 혈압, 맥박이 술전치의 30%이상 변하면 필요한 조치를 하였고 무호흡이 20초 이상 지속, 호흡수가 8회/분 이하, 산소포화도가 90% 이하로 감소할 때는 propofol을 중지하고 경비 호흡관을 삽입하고 산소 마스크로 조절호흡을 하였고 계속 자발호흡이 없으면 기관 내 삽관을 하도록 하였다. 술중 환자가 움직이면 fentanyl 25㎍과 propofol 20mg을 추가 정주하였다. 수술종료 10분 전에 Propofol을 1/2로 감량하였고, 관절경을 빼면 투여중지 하였으며 집도의가 관절강 내에 0.5% bupivacaine 10 ㎖을 투여하였다. 오심, 구토, 요통, 수술부위 통증, 배뇨장애 등은 술후 회복실, 병실 도착 6시간 및 12시간 후, 수술 다음날에 측정하였고, 환자 만족도는 술후 6시간,수술 다음날에, 집도의 만족도는 수술 다음날 측정하였다. 결과: 오심, 현훈, 불쾌감은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요통, 수술부위 통증, 배뇨장애는 척추마취군에서 유의하게 많았으며(p


    Purpose: I investigated whether the monitored anesthetic care (MAC) under total intravenous anesthesia can substitute the spinal anesthesia for knee arthroscopic surgery in regard to frequency of postoperative complications, degree of postoperative pain and degree of satisfaction of patients and operator. Methods: Healthy 60 patients were allocated randomly into spinal group (n=30) who received spinal anesthesia and MAC group (n=30) who received TIVA for anesthesia for arthroscopic surgery. All patients were fasted for 8 hours before operation, premedicated and monitored with EKG, noninvasive blood pressure, pulse oximeter. heavy 0.5% bupivacaine, 10-12mg was used for spinal anesthesia and fentanyl 2㎍/㎏, propofol 1mg/㎏, ketamine 0.3mg/㎏, and ketorolac 30mg were given intravenously for induction and propofol was maintained 3-4mg/㎏/hr for TIVA. Local anesthetics infiltration was done at arthroscopic portal site and fentanyl 25㎍ and propofol 20mg were added intermittently. Postoperative complication (nausea, vomitting, back pain, dizziness, pain, voiding difficulty) and satisfaction of patients and surgeon were investigated by VAS and 5 grade methods, respectively. Results: Frequency and degree of back pain, pain at operative site and voiding difficulty were less occured and VAS was decreased in MAC group during recovery room, 6 hours and the day after operation. grade of satisfaction of the patients and that of surgeon were also high in MAC group. Conclusion: These results show that, if careful airway management is provided, MAC under TIVA is more useful anesthetic method than spinal anesthesia in arthros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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