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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혈액질환의 조혈모세포이식시 공여원에 따른 임상 양상의 비교분석 원문보기
Comparison of outcomes of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with different stem cell sources in children with malignant and non-malignant hematologic diseases

  • 저자

    노규태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1

  • 총페이지

    27p.

  • 키워드

    조혈모세포 소아혈액질환 공여원;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5570&outLink=K  

  • 초록

    목적 : 국내에서 골수나 말초혈을 이용한 조혈모세포이식 경험은 많은 편이나 제대혈이식의 경험이 미미한 상태이므로 공여원에 따른 조혈모세포이식의 결과에 대한 비교분석은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연구자는 단일병원에서 경험한 다양한 공여원에 따른 조혈모세포이식의 임상양상들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 및 방법 : 1998년 8월부터 2001년 7월까지 만 3년간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난치성 혈액질환으로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았던 소아들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의 공여원에 따른 생착시기, 감염양상, 급성 이식편대 숙주병, 생존율의 차이 등에 관하여 후향적 분석을 하였다. 결과 : 1) 총 27명중 남아 15명, 여아 12명이었으며 동종 골수이식 (BM)이 16례 (6/6 matched TDA: 16례), 제대혈이식 (CB)이 6례 (6/6: 2례, 5/6: l례, 4/6: 2례, 3/6: 1례), 자가 말초혈 조혈모세포이식 (PB)이 5례이었다. 이들의 나이는 2년 4개월-18년 1개월로 정중나이는 9년 2개월이었다. 2) 조혈모세포이식시에 주입된 총유핵세포수와 CD34+ 세포수는 BM에서는 각각 2.96±1.25×10^(8)/㎏, 1.82±1.22×10^(6)㎏, CB에서는 5.09±4.04×10^(7)㎏, 2.85±0.18×10^(5)/㎏, 그리고 PB에서는 3.66±2.23×10^(8)/㎏, 1.80±1.53×10^(6)/㎏이었다(p=0.033, p=0.010). 3) 호중구 및 혈소판이 생착될 때까지 걸린 기간은 BM 13.27±4.10일, 24.58±9.41일, CB 39.00±15.68일, 76.50±37.01일, 그리고 PB 12.00±1.09일, 15.88±4.42일로서 CB에서 의미있게 길었다 (p=0.001,p=0.001). 4) 생착될 때까지 즉, 중증 호중구 감소기간중에 균혈증이 발생하였던 경우는 총 27명의 환아에서 17회 (63.0%)이었으며, 호중구 감소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었던 CB에서 빈도가 가장 높았지만 통계적 의미는 없었다. 5) 조혈모세포이식 후 바이러스 감염은 총 27명의 환아에서 10회 (37.0%: cytomegalovirus 5회, varicella zoster virus 3회, measles 2회)가 발생하였으며, 통계적 의미는 없었으나 BM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6) Grade Ⅱ이상의 급성 이식편대 숙주병은 총 27명의 환아에서 8회 (29.6%)가 발생하였는데, BM 7회 (43.8%), CB 1회 (16.7%)로 공여원에 따른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 7) 조혈모세포이식 후 생착이 안되었던 경우는 BM 2회 (12.5%),CB 2회 (33.3%)이었으며, 재발되었던 경우는 CB 2회 (33.3%), BM 1회(6.25%)로서 CB의 경우 생착 실패율과 재발율이 높았다. (p=0.010, p=0.010). 8) 조혈모세포이식 후 정중 추적관찰 기간은 BM 14.34±8,32개월, CB 16.56±13.76개월, PB 11.43±10.03개월로서, 공여원에 따른 전체 생존율과 무병생존율은 PB 100.00%, 100.00%, BM 62.50%, 56.25%, CB 66.66%, 50.00%이었다. 결론 : 조혈모세포이식 후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의 빈도와 생존율은 조혈모세포의 공여원에 따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제대혈이식의 경우 골수이식에 비해 급성 이식편대 숙주병의 발생율은 낮으면서, 생착실패육과 재발율이 높았던 점은 이식전처치의 강화 등으로 보완해야 한 문제라 생각된다.


    Purpose: I analysed the clinical outcomes of allogeneic bone marrow transplantation (BM), peripheral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 (PB) and cord blood stem cell transplantation (CB) in children with malignant and non-malignant diseases, because there are no comparative data in Korea regarding outcomes of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with different stem cell sources. Methods: I retrospectively analysed the engraftment speed, infectious episodes, graft versus host disease, and survival rate in 27 children who undergone HSCT at Dong-A Cancer Center from August 1998 to July 2001. Results: The donor was BM for 16 patients, CB for 6 patients and PB for 5 patients, There was the higher number in CB group than BM group of HLA mismatches (BM: 6/6 HLA matches for 16 patients, CB: 6/6 for 2, 5/6 for 1, 4/6 for 2, 3/6 for 1). The infused number of total nucleated cells and CD34+ cells was 2.96±1.25×10^(8)/ ㎏,1.82±1.22×10^(6)/㎏ in BM, 3.66±2.23×10^(8)/㎏,1.80±1.53×10^(6)/㎏ in PB, 5.09±4.04×10^(7)/ ㎏, 2.85±0.18×10^(5)/㎏ in CB. The neutrophil and platelet engraftment was found at 13.27±4.10 days, 24.58±9.41 days in BM, 12.00±1.09 days, 15.88±4.42 days in PB, and 39.00±15.68 days, 76.50±37.01 days in CB (p=0.001, p=0.001). There were total 17 episodes (63.0%) of bacteremia and 10 episodes (37.0%) of viral infections without an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stem cell sources. Acute GVHD (≥ grade Ⅱ) developed in 8 cases (29.6%): the higher number in BM of 7 cases (43.8%) than CB of 1 case (16.7%) w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Therer were 3 cases of graft failure: the higher number in CB of 2 cases (33.3%) than BM of 1 case (6.3%)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p=0.010). The duration of median follow-up was 14.34±8.32 months in BM, 16.56±13.76 months in CB, and 11.43±10.03 months in PB. The overall survival rate and event free survival rate were 81.5% and 63.0%, respectively. Conclusion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of episodes of bacteremia and viral infections in any type of stem cell transplantation. Although there were HLA mismatched donors for CB, the incidence of acute GVHD was lower, and graft failure or relapse rate was higher than BM. Thus, the intensification of conditioning regimens should be considered to improve the outcomes of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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