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논문 > 논문 검색상세

학위논문 상세정보

백서에서 뇌허혈 손상후에 발생하는 AQP1과 AQP4의 변화 원문보기
(The) Changes of AQP1 and AQP4 Expression after Focal Cerebral Ischemia in Rats

  • 저자

    노승진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2

  • 총페이지

    29p.

  • 키워드

    백서 뇌허혈 AQP1 AQP4;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5571&outLink=K  

  • 초록

    세포막을 통한 수분이동의 적절한 조절은 모든 살아있는 유기체에 필수적 이다 최근 수분통로인 aquaporin (AQP)의 일련의 발견은 막단백질이 세포막을 통한 수분 이동에 중요한 경로임을 시사한다. 중추신경계에서 AQP는 뇌척수액의 생성 및 조절 등 생리학적 작용 뿐 만 아니라, 뇌부종의 발생에도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뇌부종은 여러 신경계 질환의 병태생리와 치사율에 있어서 결정적인 인자이나, 아직 신경계의 수분대사 이상의 분자적 기전에 대하여서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middle cerebral artery (MCA) 혈류차단으로 뇌부종을 동반하는 뇌허혈을 유발시켜 시간 경과에 따른 AQP1과 AQP4의 발현은 western blot으로 정량하고, 뇌 부위에 따른 AQP4 발현의 차이는 confocal microscopy로 관찰하였다. 실험 결과, MCA 혈류를 차단한 우측 대뇌반구가 정상 대뇌반구에 비해 크기가 증가되었으며, 허혈 4시간부터 경계가 분명한 뇌경색이 관찰되었으며, 그 크기는 허혈시간에 비례하여 증가되다가 3일부터는 오히려 감소하였다. 뇌허혈 후 AQP1의 발현은 4시간부터 양쪽 대뇌반구에서 현저히 감소하였는데, 3일부터는 서서히 회복되었다. 두 대뇌반구의 AQPI 발현은 현저한 차이를 보였으며 정상대뇌반구의 발현이 더 우세하였다. VEGF는 MCA 혈류차단 4시간 후부터 증가하여 3일까지 지속되었다. AQP4의 발현은 뇌허혈후 4시간부터 오히려 증가되었으며, 두 대뇌반구와 좌측대뇌반구의 AQP4 발현의 차이는 AQP1보다 현저하지 않았다. Confocal microscopy로 AQP4의 분포를 관찰한 결과 경색 주변부와 뇌실 및 혈관 주위로 gliofibrillary astrocyte로 보이는 아교세포들의 증가와 함께 AQP4 발현이 증가되었음을 관찰하였다. 이상의 결과는 AQPI과 AQP4가 뇌허혈 후 뇌부종의 형성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AQP 단백질이 새로운 뇌부종 치료의 분자적 표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Objective: Water homeostasis in the brain is of central physiologic and clinical importance. Facilitation of water molecules through aquaporins (AQP) known as a water channel family, may contribute to brain edema formation. Cerebral edema following cerebral ischemia is a final common pathway of numerous neurological disorders. However, little is known about the molecular mechanisms responsible for the alteration of cerebral water balance. We studied concerning the changes of AQP expression in cerebral edema following focal cerebral ischemia. Material and Method: Cerebral ischemia were induced by permanent middle cerebral artery (MCA) occlusion in rats and estimated by the discoloration after triphenyltetrazoliumchloride (TTC) immersion. The changes of AQP1 and AQP4 expression were evaluated using western blot and confocal microscopy. Results: MCA occlusion resulted in well-demarcated infarct at 4 hours, which enlarged with time but declined after 3 days. The AQP1 expression of infarcted hemisphere was down-regulated during the observation period, but became to recover after 3 days. There was a prominent difference between the expression levels of both hemisphere, with that of unaffected higher. The expression of VEGF was increased as early as 4 hours after MCA occlusion, and returned to the baseline after 3 days. The AQP4 expression was unregulated after 4 hours, and there was no signig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hemispheres. The AQP4 immunostaining was specifically increased in the gliofibrillary astrocytes around the infarct area, ventricles and blood vessels. Conclusion: These results indicate the crucial role of AQP1 and AQP4 in the formation and modification of brain edema induced by cerebral ischemia, and provide the potential target for the new therapeutic strategy of cerebral edema.


 활용도 분석

  • 상세보기

    amChart 영역
  • 원문보기

    amChart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