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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및 대동맥 수술환자에서 포괄적 혈액보존법 시행군과 비시행군에서의 동종수혈의 용량 및 치료비용의 비교 원문보기
Amount and cost comparision of homologous blood transfusion between comprehensive blood conservation group and control group in open heart and major aortic operations

  • 저자

    김상범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1998

  • 총페이지

    18p.

  • 키워드

    심장수술 대동맥수술 혈액보존법 동종수혈 치료비용;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6735&outLink=K  

  • 초록

    서론 동종수혈의 위험인 간염 및 후천성 면역결핍증의 감염, 동종면역의 유발, 열성반응 등을 최소한 감소시키기 위해 심장 및 대동맥 수술 환자에서 여러 가지 혈액보존법을 이용하여 동종혈액 소모량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예정 및 응급 심장 및 대동맥 수술 환자에게 본원에서 이용 가능한 혈액보존법을 시행한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서 동종 수혈의 용량, 술후 1일 및 3일의 적혈구 용적율, 혈소판수, 부분 트롬보플라스틴 시간을 비교 관찰하였고 이에 따른 의료수가에 대해 고찰하였다. 대상 및 방법 동아대학교 병원 중앙수술실에서 예정 및 응급으로 개심술 및 대동맥수술을 시행받은 20명을 혈액보존법을 이용한 전향적 분석 대상으로 하였으며, 1주일 내에 아스피린 및 항응고제 투여한 환자, 뇌혈관 질환, 경동맥 폐쇄 (carotid a. stenosis), 혈색소 30% 이하인 환자는 제외하였다. 대조군으로는 본 연구 이전에 혈액보존법을 시행하지 않은 비슷한 수술 및 수술 난이도로 비슷한 연령 및 술전 적혈구 용적율, 심에코 상의 좌심 박출분율을 가진 20명의 환자를 병력지를 참조하여 후향적으로 선별하였다. 혈액보존법으로 술전 자가공혈(autologous predonation) 및 혈소판반출 ( platelet pheresis), 체외순환기 사용전 급성 정혈량성 혈액희석 (acute normovolemic hemodilution), 술중 cellsaver 사용후 술후 투여 등의 방법을 사용한 군과 혈액보존법을 시행하지 않은 대조군의 동종수혈의 용량, 술후 1일 및 3일의 적혈구 용적율, 혈소판수, 부분 트롬보플라스틴 시간을 비교 관찰하였다. 합병증의 비교는 퇴원후 경과기록지를 참고하였고 의료수가 계산은 술전 및 퇴원 때까지 사용한 모든 동종전혈, 적혈구 농축액, 혈소판 농축액을 각 unit 당 가격으로 계산하였으며 혈액 보존법을 시행한 경우는 혈소판 반출 및 cellsavor 사용가와 소모품 가격을 합산하였다. 결과 입원부터 퇴원까지 혈액보존법 시행환자군은 대조군에 비해 전혈사용량 (1.6±1.3 대 2.8±1.9 unit) 및 혈소판 농축액 사용량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적었다 (5.4±6.7 대 9.4±6.4 unit). 혈소판수는 혈액보존법 시행환자군이 대조군에 비해 술후 1일에는 의미있게 많았으나 (171±41,3 대 152±47.3×103개) 술후 3일의 혈소판 수는 통계적 의의있는 차이는 아니었다. 부분 트롬보플라스틴 시간 (PTT)은 혈액보존법 시행 환자군 술후 1일 및 술후 3일에 비시행 환자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짧았다 (37.3±14.5 대 46.4±14.4 sec 및 30.8±6.1 대 43.2±11.0 sec). 합병증은 대조군군에서 출혈로 인한 재수술 1례, 호흡기 합병증 2례, 대동맥 내 풍선펌프 (IABP) 1례로 시행군에 비해 많았다. 결론 결론적으로 심장 및 대동맥 수술환자에서 혈액보존법을 시행하면 동종전혈 수혈량을 42%, 동종 혈소판 수혈량을 43% 감소시킬 수 있었고 의료수가는 약 100,000원 가량 추가되었다. 따라서 보다 적극적으로 포괄적 혈액보존법을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ackground: To reduce the amount of homologous transfusion with its inherent problems of transmission of viral hepatitis,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nd others, many institutions use comprehensive blood conservation methods (CBCM) in open heart and major aortic operat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amount and cost of homologous transfusion and the efficacy of coagulation between patients with or without CBCM adoption. Methods : We prospectively assessed available CBCM of our institution in 20 patients, comparing the requirements of blood products, their cost and the efficacy of blood coagulation with those of another 20 patients similar in age, types of operation, operation difficulty and duration of bypass time retrospectively. Platelet pheresis was done 3 days before operation in 4 patients and after that procedure acute normovolemic hemodilution was done and cellsaver was used in 20 patients. Result : Fewer whole blood and platelet concentrates were transfused in patients with CBCM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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