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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파킨슨병 患者에서 레보도파에 의해 流發된 異常運動症에 대한 아만타딘의 治療效果 원문보기
Amantadine as treatment for levodopa induced dyskinesia in Parkinson's disease

  • 저자

    정재익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0

  • 총페이지

    v, 22p.

  • 키워드

    파킨슨병 레보도파 이상운동증 아만타딘 치료효과;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7331&outLink=K  

  • 초록

    배경 및 목적 : 이상운동증은 파킨슨병을 치료하기 위해 오랜 기간동안 레보도파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흔한 부작용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상운동증의 병인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의 동물실험에서 NMDA (N-methyl-D-aspartate)길항체가 레보도파에 의해 유발된 이상운동증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NMDA수용체의 과민성이 이상운동증의 병인과 관련있음을 보여준다. 아만타딘은 최근 중추신경계의 NMDA수용체에 대해 길항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파킨슨병 환자에서 레보도파에 의해 유발된 이상운동증에 대한 아만타딘의 효과를 규명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 레보도파에 의해 유발된 이상운동증을 가진 2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을 대조군으로 한 교차연구 (placebo-controlled, cross-over study)를 실시하였다. 저자는 아만타딘을 하루 100mg으로 시작해 4일마다 용량을 올려 하루 400mg까지 환자에게 투여하였다. 이후 2주간 아만타딘을 끊은 후 위약을 같은 방법으로 투여하였다. 이 기간동안 레보도파와 다른 파킨슨병 치료제의 용량은 변화시키지 않았다. 이상운동증이 발생하는 지속시간과 이상운동증의 강도에 대한 평가는 파킨슨병 일기장과 환자와의 면담을 통해 평가하였다. 결과 : 아만타딘은 위약에 비해 9명 (42.9%)의 환자에서 이상운동증이 발생하는 지속시간을 감소시켰고 11명 (52.4%)의 환자에서 이상운동증의 강도를 감소시켰다. 이상운동증이 일어나는 시간과 강도의 감소는 아만타딘의 용량에 비례하는 양상을 보였다. 결론 : 이러한 결과는 아만타딘이 레보도파에 의해 유발된 이상운동증을 감소시키고 레보도파에 의해 유발된 이상운동증의 병인이 NMDA수용체의 과민성 때문이라는 기존의 가설을 지지한다.


    Background and Objective Dyskinesia is a common side effect complicating long-term levodopa therapy for Parkinson's disease. However, the pathogenesis of dyskinesia has not been completely understood. In recent animal studies, it was reported that NMDA(N-methyl-D-aspartate) antagonist reduced levodopa-induced dyskinesia. These findings suggested that hyperfunction of NMDA receptors on striatal efferent neurons contributed to the pathogenesis of dyskinesia. Amantadine has recently been shown to antagonize central NMDA receptors. We studied the amantadine efficacy in levodopa-induced dyskinesia in parkinsonian patients. Method : 22 parkinsonian patients with levodopa-induced dyskinesia participated in a placebo-controlled, cross-over study We prescribed amantadine 100mg daily as starting dose, which was built up every four days and titrated up to 400mg a day. After two weeks of wash-out period, placebo was given as same schedule. The doses of levodopa and other antiparkinsonian drugs were unchanged during this period. We assessed the duration and disability of dyskinesia (UPDRS part IV, item 32 and 33) based on diary and interview. Result : Amantadine was superior to placebo in reducing duration of dyskinesia in 9 patients (42.9%) and disability of dyskinesia in 11 patients (52.4%). The reduction of duration and disability of dyskinesia was correlated with the dose of amantadine. Conclusion :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mantadine can improve levodopa induced dyskinesia and support the view that hyperfunction of NMDA receptors contributes to the pathogenesis of levodopa induced dyski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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