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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정상 성인에서 변이음의 지속 시간과 자극 빈도에 따른 Mismatch negativity 원문보기
(The) Mismatch negativity for duration and rate change of auditory stimuli in the normal adults

  • 저자

    김창근

  • 학위수여기관

    東亞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0

  • 총페이지

    v, 24p.

  • 키워드

    변이음 지속시간 자극빈도 Mismatch negativity;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7364&outLink=K  

  • 초록

    배경 및 목적 : Mismatch negativity(MMN)는 청각대뇌피질에서 주로 발생하는 변화감별과정에 의해 생성되는 event-related potential(ERP)이다. MMN을 유발시킬 수 있는 자극으로는 단순음(simple pure tones)과 이것들의 변이(주파수, 지속시간, 강도, 자극간격, 등)들 뿐만 아니라 어음(speech)도 포함된다. 그러나 검사조건들의 뚜렷한 기준이 없어 여러 저자들이 다양한 조건으로 측정하고 있다. 정상성인을 대상으로 여러 조건중 음자극 빈도 및 변이음 지속시간의 차이를 주어 MMN의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MMN의 임상적용에 용이한 검사조건을 얻고, MMN에 관한 이 후의 관련 연구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및 방법 : 정상성인 15 명(남자 8 명, 여자 7 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자극음의 생성과 MMN의 기록은 Nicolet Viking Ⅳ P를 사용하였다. 기본음은 지속시간이 50 msec인 750 Hz toneburst 80 dB SPL을 사용하였고, 변이음은 25 msec, 75 msec, 100 msec, 125 msec, 150 msec의 지속시간을 가진 750 Hz toneburst 80 dB SPL의 5종류를 사용하였다. 또한 자극빈도를 0.9/sec, 2.0/sec의 두 종류로 하여 총 10가지 조건에서 측정하였다. 기본음과 변이음의 비율은 8.5:1.5로 무작위로 주었다. 활성전극은 전두부(Fz), 두정부(Cz), 후정(Pz)에, 기준전극은 비배(dorsum nasi)에 두었으며, 필터는 0.5∼30Hz로 400회 평균 가산하여 자극 후 500msec까지 기록하였다. 결과 : 대상자 모두에게서 10가지 조건에서 MMN파형을 보였다. 0.9/sec와 2.0/sec의 자극빈도 사이에는 진폭과 잠복기 모두에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고(p


    Background and objectives The MMN(mismatch negativity) is a negative component of the event-related potential(ERP), elicited by any discriminable change('deviant') in some repetitive aspect of auditory stimulation ('standard'), usually peaking at 100∼200 msec from change onset. The many researchers have recorded the MMN in variable parameters, because there is no standard of the stimulus parameters. In order to find a suitable duration of the deviant and rate of the stimulus for clinical use and to obtain the first basic data of MMN research in Korean, we recorded and analysized the MMN for duration and rate changes of auditory stimuli in healthy adults. Materials and method 15 healthy adults(8 male, 7 female) were presented the stimuli at 5 different duration deviant(25, 75, 100, 125, 150 msec) and 2 different rate(0.9/sec, 2/sec). The standard was 50 msec, 750 Hz, 80 dB SPL toneburst stimulus. The ratio standard:deviant was 8.5:1.5. ERP was recorde from 3 scalp positions(Fz, Cz, Pz) referred to a nose and both mastoid electrode using an Nicolet Viking Ⅳ P. Result We obtained stable waveforms of MMN in all subjects.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in MMN amplitude and latency between 0.9/sec rate and 2/sec rate. The amplitude in 0.9/sec rate was larger than in 2/sec. When duration deviant was 125 msec, the peak amplitude was the highest values at Cz, 2.92±1.12 μ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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