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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재수술시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원문보기
Prognostic factors associated with repeated spinal opeartions

  • 저자

    이대희

  • 학위수여기관

    동아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의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0

  • 총페이지

    v, 18p.

  • 키워드

    척추재수술 척추수술 예후인자;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7401&outLink=K  

  • 초록

    척추 수술 실패 중후군이란, 해부학적 병변을 변화시켜서 증상의 호전을 목적으로 시행된 1회 이상의 척추 수술후에 지속되는 통증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군을 지칭한다. 척추 수술 실패 증후군의 원인은 불유합, 지주막염, 신경근 주위의 반흔, 변성 변환에 의한 후관절의 비후로 인한 신경관의 협착등이라고 알려져 있다. 재수술후 성공률은 저자들에 따라 25% - 85%로 다양한데, 이는 인구 비, 수술 적응증, 수술 술기, 결과 판정 기준 등이 다르기때문으로 보인다. 척추 재수술을 받은 환자를 성공군과 실패군으로 분류하여 척추 재수술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1995년 9월부터 1997년 2월까지 동아대학교 부속병원 정형외과에서 척추 재수술을 시행한 39례의 환자 중 2년이상 추시가 가능하였고 의심(malingering)의 여지가 없는 23례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23례 모두 척추 감압술 및 융합술을 시행하였다. 평균 추시 기간은 37개월(최단 24개월부터 최장 45개월)이었다. 남자가 17례, 여자는 6례이었으며 재수술까지의 기간은 평균 37개월 (최단 3개월부터 최장 18년까지)이었다. 환자들은 한번 이상의 요추 수술을 이전에 받았으며 재수술시 평균연령은 44세 (최하 28세부터 최고 65세까지)였다. 재수술후 결과 판정은 1) 일상적 활동 여부, 2) 진통제 사용 유무(술후 3개월후), 3) 주관적인 만족감이 3가지 조건 모두를 만족시키면 성공으로 간주하였다. 재 수술후 예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자들 (나이, 성, 이전수술 횟수, 이전 수술 범위, 이전 수술후 무증상 기간 등)을 chi-square analysis를 이용하여 성공군과 실패군에서 분석하였다. 환자의 나이가 젊을수록 (p


    study design : Patients who had had revision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ir outcome. Objectives : Review a consecutive series of patients who had had a revision operation on the lumbar spine and to determine which factors contributed to a successful outcome. Summary of Literature Review : The long-term rates of failure after primary operations have been reported to be as high as 30 percents. Materials and Methods : Twenty three patients were analyzed who had had a revision operation on the lumbar spine between september 1995 and February 1997, which patients had been followed for a mininum of two years and were available to exclude a questionable malingering. All twenty three patients had had decompression and instrumented fusion. These patients were followed for an average of thrity-seven months(range, twenty-four to forty-five months). There were seventeen men and six women. The patients had had one or more previous operative procedures and an average of thirty-seven months(range, three months to 18 years) had elapsed since the most index operation. The average age at the time of the revision was 44 years(range, 28 to 65 years). The operative result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ree primary criteria 1) return to ordinary activity, 2) analgesics use, 3) subjective satisfaction of patient. The outcome was considered to be success if the patient had met the all these three criteria. With use of a chi-square analysis(level of significanc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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