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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 and characterization of human homologue of UNC-50(UNCL) in the periodontal ligament 원문보기

  • 저자

    최치원

  • 학위수여기관

    조선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치의학과

  • 지도교수

    박주철

  • 발행년도

    2005

  • 총페이지

    19 p.

  • 키워드

    PDLs22;치주인대섬유모세포;치주조직;unc-50 관련 단백질;AF077038;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69389&outLink=K  

  • 초록

    치주인대는 치아를 지지할 뿐만 아니라 인접 치조골 및 백악질의 수복과 재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치주인대 세포의 분화나 발생에 선택적으로 관여하는 유전자에 관한 연구는 미미한 실정이다. 최근에 치은섬유모세포에는 존재하지 않으나 치주인대섬유모세포에 선택적으로 존재하는 치주인대-특이 유전자, PDLs (a periodontal ligament-specific)22가 보고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사람 치주인대섬유모세포 유전자 library를 제작하여 PDLs22 유전자의 전체 염기서열을 동정하고 염기서열 분석과 homology 검색을 통하여 PDLs22가 unc-50 관련 단백질(Genbank accession no. AF077038)의 사람 상동유전자임을 확인하였다. 777-bp의 사람 PDLs22 cDNA는 259 아미노산으로 되어 있는 단백질을 합성하는 것으로 치주인대섬유모세포 이외에, 뇌, 신장, 고환 및 태반에서도 발현되었다. PDLs22는 치주인대섬유모세포의 핵막에 주로 위치하였으며 치주인대 세포의 분화과정 전반에 걸쳐 발현되었다. 또한, PDLs22 mRNA와 단백질은 발육중인 치아의 치조골과 치근면을 따라서 분화중인 시멘트질모세포와 치주인대섬유모세포 그리고 골모세포에서 발현되었다. 교정력에 의한 치아 이동 후에 PDLs22의 발현이 치주인대에서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PDLs22는 unc-50의 사람 상동 유전자로서 시멘트질모세포와 치주인대섬유모세포 그리고 골모세포의 분화과정 뿐만 아니라 시멘트질, 치주인대 및 치조골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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