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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韓國 公務員 知識共有 行爲의 影響要因에 관한 實證硏究 원문보기
(An) Empirical Study of the Factors Affecting Knowledge Sharing Behavior of the Civil Servants in Korea

  • 저자

    최호진

  • 학위수여기관

    明知大學校 大學院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행정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i, 186p.

  • 키워드

    한국 공무원 지식공유 영향요인 행정학;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70172&outLink=K  

  • 초록

    오늘날과 같은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핵심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지식관리 능력이 조직의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원천이 되었다. 정부조직의 경우 경쟁력은 공무원들의 다양한 직무경험을 통해 습득, 보유하고 있는 지식자원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업무수행과 전략적 행동에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또한 공직사회에서 새로운 환경변화와 행정여건에 적합한 지식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가도 정부의 주요 과제가 된다. 이러한 지식자원의 활용과 창조에 있어서 가장 관건이 되는 과정 중의 하나는 지식공유이다. 조직 내에서 공무원 개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서로 다른 지식과 정보가 공유되면 단편적 지식의 보완이 가능하게 되고, 그 결과 보다 유효한 지식이 창출 될 수 있다. 즉 공무원들은 이러한 지식공유를 통해 타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장 적은 비용으로 습득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타인의 검증을 통해서 그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지식공유는 조직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이 분야의 연구에 대한 관심의 증대에 따라 많은 학자들이 지식공유의 성공요인을 밝히려는 연구시도를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 공공부문의 지식관리 및 지식공유 분야에 대한 실태조사 및 평가를 다루고 있는 연구들이 여러 행정학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조사대상이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중 일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정되어 연구결과를 일반화하는데 있어 다소의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또한 조직의 발전에 능동적·독립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위자인 공무원의 행태 및 행위와 관련된 부분을 제외한 채 지식관리의 시스템적 측면을 위주로 연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양적·질적 차원에서 보다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지식관리 및 지식공유와 관련된 선행연구들을 참고하여 공공부문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공무원간 지식공유 행위에 연구의 초점을 두었다. 그리고 한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인식 조사를 통해 이들의 지식공유 행위에 관한 제반 실태를 점검하고, 한국 공무원의 지식공유 행위에 긍정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 다룬 핵심적 내용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적 배경으로서 지식공유를 살펴보기 전에 이해가 필요한 선행 개념들(지식, 지식관리 및 지식관리시스템)과 지식공유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둘째, 경험적 조사를 통하여 공무원의 지식공유 행위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실태와 응답자 개인별 특성(성별, 소속, 직급, 학력, 연령, 근무기간) 및 기관별 특성(기관의 유형, 지식관리시스템의 유형)에 따른 인식 차이를 살펴보았다. 셋째, 선행연구들에서 지식공유 행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 요인들 중 구조적 요인(최고관리자의 지원 유형, 조직구조, 평가 및 보상 수준)과 관계적 요인(상사 및 동료신뢰 수준, 조직신뢰 수준, 의사소통의 개방성 정도)을 중심으로 공무원의 지식공유 행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향요인을 경험적으로 검증해 보았다. 넷째, 이들 분석결과와 면담조사결과의 해석을 바탕으로 본 연구자가 한국 공무원의 지식공유 행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현실적·전략적 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실증적 분석의 결과, 첫째, 지식공유 행위 실태에 대한 공무원들의 인식은 '보통'수준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로 나타났으며, 현행 한국 공무원간의 지식공유 행위 중 업무처리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성격의 지식은 다른 지식보다는 공유 행위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업무처리를 위한 기본적인 내용이상의 지식, 즉 전문적 수준이나 내용을 포함하는 지식은 아직까지는 공유 행위가 상대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식공유 행위 실태에 대한 공무원 개인별 인식 차이, 기관유형별 인식 차이, 그리고 지식관리시스템의 유형별 인식 차이를 분석한 결과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응답결과를 설문문항별로 비교해 보았을 경우 일부 문항들에서는 유의수준 p


    In recent years, knowledge has been recognized as an important resource that should be managed in order to enhance organizational competitiveness. For the governmental organizations, it is particularly important to make an effective and strategic use of knowledge resources that have been learned and stored in operational process. Also, inventing a new way to create constructive knowledge and insights for rapidly changing environments is a critical job for public executives. Knowledge sharing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processes for the creation and application of intellectual resources of an organization. It refers to the efforts to systematically organize and make available a variety of individual information, experiences, and understandings so that organizational activities build on effective and creative knowledge resources. Likewise, knowledge management is considered to be a critical issue in the field of organizational management in public settings because public employees can acquire valuable experiences and know-how with less cost and enhance their validity through others' verification. As many academic and practical attentions have been paid to the topic of knowledge management in these days, much research has been conducted to find out what factors lead to the successful knowledge sharing practices in public organizations. In particular, many studies have analyzed and evaluated the Korean government's knowledge sharing practices. However, most studies have deficiencies in generalization since they surveyed a single agency of the central government or local government. Furthermore, a great emphasis has been placed on the knowledge management system, ignoring the public employees' behavior and attitudes, which are very critical and independent actions in the government of Korea. This dissertation reports a study of the Korean bureaucrats' knowledge sharing behaviors that make a contribution to the competitiveness of the Korean government. A questionnaire survey of the Korean public employees was conducted. The survey measures individual perceptions concerning knowledge sharing activities and management practices and finds out what variables positively influence on the knowledge sharing activities. This dissertation consists of the four major components. First, the literature review defines main concepts to develop the better understandings of knowledge sharing such as knowledge, knowledge management, and knowledge management system. Second, the empirical survey asks how knowledge sharing activities are conducted and perceived in different ways across the individual socioeconomic status (e.g., sex, affiliation, position, education, age, and tenure), and institutional characteristics (e.g., institutional type and knowledge management system's style). Third, the analysis empirically tests some factors which, according to the previous studies, have been expected to positively influence on the dependent variable, the knowledge sharing behavior. Those factors include structural (e.g., top management's supporting style, organizational structure, performance review and reward) and relationship factors (e.g., colleagues' trust, organizational trust, openness in communication channel). Fourth, the present study suggests realistic and strategic management techniques that were driven from the analysis of the questionnaire and interview. The major finding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Korean public employees tend to have positive perception toward the knowledge sharing behavior. In addition, routine and core knowledge is better shared compared to other types of knowledge. For instance, highly specialized knowledge is not shared actively in the Korean government. Second, any significant difference is not found across the various types of knowledge management system and individual and institutional perceptions on knowledge sharing practice. However, a few variables from the survey questionnaire shows significant difference with statistically significant values a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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