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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Chemokines mRNA expression in neonatal rat brain after intraparenchymal injection of lipopolysaccharide : 내독소로 유발된 신생쥐의 뇌염정에서의 케모카인의 mRNA 발현 원문보기

  • 저자

    이 병준

  • 학위수여기관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Department of Medcine, Major in neurosurgery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29 p.

  • 키워드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76363&outLink=K  

  • 초록

    배경: 내독소로 유발된 뇌염증에서 미성숙뇌는 성숙뇌에서 보다 많은 백혈구의 침윤을 일으킨다. 케모카인은 염증부위로 염증세포의 침윤을 유도하는 단백질이다. 저자는 미성숙뇌의 뇌염증에서 백혈구침윤의 기전을 연구하기 위하여 내독소로 유발된 뇌염증에서 케모카인의 일종인 MCP-1, MIP-1α, MIP-2의 발현을 연구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신생쥐와 성숙쥐의 미상핵 국소에 LPS (0.5 μg/μl)를 정위주사 한 후, 6, 24, 72 시간대별로 RT-PCR과 면역조직화학검사을 통하여 각각 mRNA상과 단백질상에서의 발현을 비교분석하였다. 신생쥐는 생후 7일된 쥐와 성숙쥐는 250 g의 SD-rat 수컷을 사용하였다. RT-PCR는 Macvas(FUGI, Japan)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준정량 분석을 하였다. 각각의 시간대별로 시료당 5개의 강도를 결정하여, 각 β-actin에 대한 비율을 100으로 두었을 때 각 케모카인의 DNA 강도 비율의 평균값으로 준정량 분석을 하였다. 결과: 광학현미경상 LPS 주입 후 6 시간 후부터 주사부위의 염증세포의 침윤이 시작되었으며 24 시간 후에 가장 뚜렷한 현상을 보였다. RT-PCR 결과, MCP-1, MIP-1α, MIP-2 mRNA 발현은 6시간후 시작하여 24 시간 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72 시간 후에 기본값으로 떨어지는 패턴으로 나타내었다. 미성숙뇌의 각 케모카인의 mRNA발현은 성숙뇌에 비해 MCP-1은 약 2.6배, MIP-1α는 약 1.4배, MIP-2는 약 1.2배 발현양이 더 많다. 면역조직화학검사는 광학현미경결과와 RT-PCR결과와 상응하여 각 케모카인들이 24 시간 때에 가장 양성반응이 뚜렷이 나타났다. 결론: 이러한 현상은 뇌염증에서 백혈구의 침윤은 케모카인을 생성하는 소교세포, 성상세포, 내피세포등의 영향을 받는 기전에 의하여 조절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미성숙뇌에서 이들 케모카인 형성환경의 역할을 명확히 밝히고 질병의 진행에서 케모카인의 활성을 조정하는 방법을 연구하면 향후 뇌염증을 포함한 여러 가지질환에서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는 치료법의 개발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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