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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M&A)이 합병·피합병 조직 구성원의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KTF의 사례를 중심으로 원문보기

  • 저자

    김기홍

  • 학위수여기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인사·조직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81p.

  • 키워드

    M&A 조직 구성원 직무만족도;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0082015&outLink=K  

  • 초록

    기업의 인수·합병(M&A)의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재무적인 시각에서 미래의 기대효과를 추정/분석하여 합병이익을 계산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어 왔으며, 직무 만족도는 기업의 구성원의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를 위해 주로 사용되어 왔다. 직무 만족도는 기업 전체 또는 특정 집단에 대하여 전체적인 만족도와 특정 집단간의 만족도를 비교함으로써 전반적으로 기업의 구성원들이 기업에서 노동을 제공하면서 어떤 상태에서 어떤 자세로 업무를 하고 있는가를 측정하는 가를 보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되었으며 이를 응용하여 조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조직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직무 만족도를 활용해 왔다. 현대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 M&A가 불가피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지금 단지 재무적인 성과의 예측만으로 기업을 인수·합병(M&A)하여 성공적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사업을 확대시켜 나아갈 수 있을 까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진정한 의미에서 인수·합병(M&A)의 성공은 재무적인 성과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현재의 시점에서의 예측에 의해서 평가하는 것이고, 진정한 의미에서 인수·합병(M&A)의 성공은 재무적 성공이 뒷받침되고, 기업의 구성원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직무에 임하고 있는가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 그래서 인수·합병(M&A)가 일어난 기업의 사례를 직무 만족도 측면에서 분석하여 조직의 합병이 원만하게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성공적인 합병이란 재무적인 성과에 인력의 재구성에 성공하는 것이다. 그 중 어느 하나라도 융화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반쪽의 성공에 만족해야만 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합병을 위한 요인 중의 하나인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분석해 봄으로써 합병이 원활하게 이루어 졌는가를 KTF의 사례를 들어 확인해 보겠다. KTF의 경우 직무 만족도 측면 합병 이전(2000년)에 각사의 직무 만족도를 비교해 보면, KTF는 60.70점 이었고 KTM은 65.77점 이었다. 합병 후(2004년)에 조사를 한 결과 KTF는 67.47점 이었고 KTM은 67.42점 이었다. 전체적인 직무 만족도 수치가 향상되는 결과가 나타났고, KTF/KTM 두 그룹간의 편차도 통계적으로 구분할 수 없는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전체적인 만족도는 물론이고, 8가지 요인 별로 분석을 해보았을 때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따라서 직무 만족도의 측면에서 볼 때 KTF와 KTM은 직원간의 융합이 잘된 합병을 이루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서두에 말한 것처럼 합병은 현대 기업에 있어서는 기업의 규모를 키우는 것 이외에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한 조건이 되어가고 있다. 세계적인 규모의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합병을 하고, 비교우위를 점하려고 하는 시점에서 성공적인 기업의 합병을 이를 수 있는 조건을 찾는 것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서 보여준 직무 만족도뿐만 아니라 재무적인 측면, 기업의 외형 성장 측면을 다각적으로 고려하여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는 요인들에 대한 분석이 체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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