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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Forest Cover Changes and the Socio-economic Causes in Paukkaung Township, Myanmar 원문보기

  • 저자

    옹묘윈

  • 학위수여기관

    경상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산림자원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p.93

  • 키워드

    forest cover changes Remote Sensing (RS) socio-economic analysis;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4174&outLink=K  

  • 초록

    세계산림자원평가 보고서(FAO, 2010)에 의하면, 1990~2010년 동안 미얀마의 산림황폐화는 상위 10위권 국가에 포함되고 있다. 이러한 산림파괴 또는 산림감소 현상은 지역에 따라 그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미얀마의 산림변화 패턴과 지역 차원에서 산림이 벌채되는 요인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원격탐사와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1999년부터 2013년까지 14년간 미얀마 Paukkaung Township에서 목재수확이 이루어진 지역과 조림이 실시된 지역의 산림변화와 산림황폐화 패턴을 분석하고, 면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사회경제적인 요인을 살펴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다시기(1999, 2003, 2006, 2009, 2013년) 위성사진을 이용한원격탐사의 감독분류법으로 산림변화를 분석하였으며, 산림변화의 원인 중 사회경제적인 요인은 402개의 설문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설문조사는 '산림보존지역 안과 인접 마을', '산림보존지역에서 벗어난 마을', 그리고 '도시지역'의 3개 지역 단위로 구분하여 실시하였으며, 산림작업에 관한 자료는 지역 산림 행정청을 통해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 조사지역에는 심각한 산림파괴에 따른 산림황폐화가 진행되었으며, 그 요인으로는 연료목 및 건축용 목재 수요, 농지의 확대 그리고 직업기회 제공을 위한 임업활동이 있었다. 산림변화에 있어서 소개림과 울폐림은 대부분 관목림 형태로 변화되고 있으며, 관목림은 다시 농지로 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울폐림은 5,789ha에서 2,364ha로, 소개림은 38,374ha에서 14,685ha로 감소하였다. 관목림은 68,787ha에서 72,560ha로 증가하였으며, 농업용 용지도 64,938ha에서 87,116ha로 증가하였다. 한 가구당 연간 연료목 소비량은 '산림보존지역 안과 인접마을'은 4.30톤, '산림보존지역에서 벗어난 마을'은 3.45톤, '도시지역'은 2.61톤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을 짓기 위하여 한 가구당 연간 사용한 목재의 양은 '산림보존지역 안과 인접마을'은 2.17톤, '산림보존지역에서 벗어난 마을'은 3.67톤, '도시지역'은 4.08톤으로 분석되었으며, 건물을 수리하기 위하여 마을 당 연간 0.29톤, '도시지역'은 한 가구 당 연간 0.16톤이 소요되었다. '산림보존지역 안과 인접마을'의 주민들의 경우 농업이 확대됨에 따라 한 가구당 농업용 용지는 0.445ha, 연간 한 가구당 이동식 경작지가 0.334ha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의 주민 33%는 일자리 부족으로 인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부는 에너지 사용을 위한 연료목 대신 전기, 가스 등의 대체 에너지원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불법으로 행해지는 벌채를 줄이기 위해, 지역에서 사용 후 초과된 양만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도록 규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이탈에 따른 산림황폐화를 막아야 할 것이다. 끝으로 기존의 상업적 조림을 위한 벌채에 대한 규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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