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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through “Philosophy for Children” a Case for Ukraine 원문보기

  • 저자

    올가로가초프

  • 학위수여기관

    경상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박사

  • 학과

    윤리교육학과

  • 지도교수

    박진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xii, 199

  • 키워드

    P4C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 언어

    eng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4185&outLink=K  

  •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우크라이나 민주주의 시민 교육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려 깊고, 창조적이고, 합리적이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시민들, 즉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민주주의를 생활양식으로 삼는 시민들을 교육하기 위해 생각하는 기술들을 발달시키는 데 기반을 두었다. 이 (학위)논문은 민주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크라이나에서 민주주의 시민을 가르치는 것에 관한 이슈에 중점을 두면서 교육 방법론을 다시 생각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것은 “어린이를 위한 철학”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는데 이 프로그램의 중심 사상은 생각하는 민주주의 시민을 교육하는 것이다. 시민이 상황을 분석하고, 대안들을 찾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 결과를 예측하고 자신의 생각, 언어 및 행동의 가치나 피해를 평가하도록 함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시민이 민주 사회를 구축하고, 발달시키고, 강화하도록 돕는다. 그것은 의심하고, 궁금해 하고, 질문할 가능성을 열어주는데 이러한 것들은 대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대화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각 구성원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기억,이해 및 적용 같이 기본적인 생각하는 기술들로부터 시작해서 더 높은 수준으로 계속 발달시키게 된다. 이 연구에서 고려한 다른 이슈는 훌륭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반성적 균형개념을 조사했는데, 매튜 리프만에 따르면 반성적 균형이란 “평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결점이 있는 모든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새로 만들고, 향상시키고, 수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판단을 규칙에 기반을 두지 않고 평형 과정에 기반을 둔다. 우리는 반성적 평형상태를 존 듀이의 삶으로서의 예술이라는 개념과 관련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우크라이나에서 민주주의 시민 교육의 방식을 구성하기 위해 듀이의 체계 내에서 예술의 개념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현재의 교육체계를 분석했다. 민주주의 교육을 우크라이나에서 실행한 사례는 짧은 경험을 갖고 있다. 소련 교육모델의 영향력이 오늘날의 교실 활동에 매우 현저하게 남아있다. 우크라이나 학교에 소련식 모델의 교육 접근방법과 교육 재료들이 계속 남아 있다. 일부 교육자들과 연구자들은 이 구시대적인 학교교육 모델로부터 벗어날 방법들을 찾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재 학교의 민주주의 교육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훈련시키거나 정보를 암기하는 데 중점을 주고 있다. 지식에 주로 중점을 둔 전통적 모델은 지나치게 심리학적 접근에 의존하기 때문에 성공을 가져올 수 없다.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리프만의 반성적 균형개념과 듀이의 예술 개념을 결합시키려고 노력했다. 반성적 균형은 더 훌륭한 판단을 하기 위해 비판적인 사고 기술, 창조적인 사고 기술,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사고 기술 등 서로 다른 종류의 생각하는 기술들을 실행(사용, 실시)하는 것의 균형을 잡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예술은 모든 사고 발달 수준에서 나타나며 학생 능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동기가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반성적 평형상태에 관한 리프만의 이론에 기반을 두고 존 듀이가 후반에 저술한 경험으로써의 예술에서 설명한 “예술”이론에 기초하여 나는 생각하는 차원들이 어떻게 균형을 이루면서 작동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교실에서 이런 종류의 세트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민주주의 시민 교육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제시한다. 민주시민교육은 사회 과학과 인문학의 틀에만 한정되어서는 안 되고 다른 모든 학문의 배경으로서 민주주의 기준을 세운다. 이 맥락에서 민주주의 기준들은 학생들이 자주적인 생각을 위한 환경과 자기표현, 자기 수정을 위한 자유를 창조하는 교육을 의미하는데 자기표현은 학생들이 세계에 대해 의심하고, 궁금해 하고, 질문할 수 있는 곳에서 나타나고 자기 수정은 교실 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특징을 창조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new model for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particularly for a case of Ukraine that is based on developing thinking skills for educating thoughtful, creative, reasonable and caring citizens, who are able to think for themselves and make democracy a lifestyle. This dissertation presents the necessity to rethink the methodology of education, concentrating on the issue of teaching democratic citizenship in Ukraine in order to create a democratic society. This dissertation focused Philosophy for Children program which is focused on an important quality of democratic citizen – thinking. It helps citizens to build up, develop and strengthen democratic society, by analyzing situations, finding alternatives, and predicting results for making better decisions and evaluating possibilities of worth or harm of his/her thoughts, words, and actions. It opens a possibility to doubt, wonder and inquire that gives a background for dialogue, where each member of a community is able to express himself and starting from basic skills of thinking like remembering, understanding and applying, continue developing them to a higher level. This dissertation also focused on ability of making good judgment. For this we inquire concept of reflective equilibrium that by Matthew Lipman is a “constant remaking, improving, revising of all its failing parts in order to maintain the equilibrium.” It is not based on rule following judgment but based on equilibrium process. We are trying to connect it with Dewey's concept of art as life. We inquire what the concept of art is in his system to build a mode of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DCE) in Ukraine. For this we analyze current educational system of DCE in Ukraine. Ukrainian case of implementing a democratic education has a rather short experience. The influence of the Soviet model of education remains very present in today's practice in the classroom. Despite the continuing presence of a Soviet model of teaching approaches and teaching materials in Ukrainian schools, certain educators and researchers are searching for ways to break away from this dated model of schooling. Unfortunately however, democratic education in the schools is currently concentrated on training different models of behavior or memorizing information. The classic model that is mainly focused on knowledge, cannot lead to success in implementing democracy as that relies on psychological approaches to teaching. To make a new model we try to combine Lipman's concept of reflective equilibrium and Dewey's concept of art. Reflective equilibrium is a balance of implementing different kinds of thinking skills, such as critical, creative and caring for making better judgments and, finally, art that is a crucial element that appears on all levels of thinking development and is a motivation for continuous growth of students' abilities. So, building on M. Lipman's theory on reflective equilibrium I would like to suggest an idea how to make thinking dimensions work in balance, based on John Dewey's theory of “art” that was described in his later work Art as Experience. Creating this kind of set in the classroom, we suggest our understanding of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DCE). DCE should not be limited in frames of social studies and humanities only, but must go beyond and set democratic standards as the background for all other studies. Democratic standards, in this context, mean education that creates an environment for autonomous thinking and freedom for self-expression that appears where students are able to doubt, wonder and inquire about the world and self-correction that creates a character of continuous growth within the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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