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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손바닥 소설(掌の小?)』에 나타난 <여성>의 분류 원문보기
川端康成の『掌の小説』における<女性>の分類

  • 저자

    박호영

  • 학위수여기관

    경상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일본학과(협동) 일어일문학 전공

  • 지도교수

    김명주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ⅱ, 61 p.

  • 키워드

    가와바타 야스나리 손바닥 소설 여성;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4228&outLink=K  

  • 초록

    1968년 일본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 1899~1972, 이하 '가와바타'라 칭함)는 400여 편이 넘는 문학 작품들을 남겼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작가이다. 『손바닥 소설(掌の小説)』은 가와바타가 젊은 시절부터 약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써온 들의 모음집이다. 이라고 하는 것은 손바닥(掌)에 적은 것 같은 적은 분량의 소설이라는 의미로 작품의 길이로만 보면, 한 편의 길이가 짧은 것은 400자 원고지 2장(800자), 긴 것은 18장(1710자)이다. 본고에서는 가와바타가 『손바닥 소설(掌の小説)』에 등장하는 을 대상으로 그 유형별로, 형, 형, 형, 형으로 분류해보았다. 이 '여성'들을 통해 나타내고자했던 작가의 내면을 분석해보고자 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1968年日本初のノーベル文学賞を受賞した川端康成(1899~1972、以下、川端と称する)は400百編以上の文学作品をのこしており、国内外で活発な研究が行われている作家である。 『掌の小説』は川端が若い頃から四十年余りにわたって書き続けた<掌の小説>を集めたものである。一編の長さは短いもので四百字原稿用紙で2頁(800字)、長いもので18頁(1710字)である。 本稿では『掌の小説』の各作品に登場する<女性>を分析し、その類型ごとに、<母>型、<妖婦>型、<少女>型、<自立女性>型として分類を試みてみた。この<女性>を通じて作家の心の奥に秘められたものを迫ろうとするのが本稿の目的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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