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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Francis Poulenc의 sonata for clarinet and piano 분석연구 원문보기

  • 저자

    김은아

  • 학위수여기관

    목원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음악학과 클라리넷

  • 지도교수

    한혜선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62 p.

  • 키워드

    Francis Poulenc Clarinet 프랑스의 6인조;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4570&outLink=K  

  • 초록

    프랑시스 플랑크(F. Poulenc, 1899-1963)는 20세기 프랑스의 큰 발전을 이룬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그는 관현악,실내악,피아노곡,가곡,오페라,발레음악,종교음악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남겼다. 그의 음악은 매우 간결하고 절제되어 있고 음색을 중요시하여 부드러움만 강조하지 않았고 오페라와 합창곡 같은 대규모의 작품중에는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곡도 많이 있다. 그의 성악 작품은 언제나 쉽게 이해하도록 쓰였으며 기악곡은 세련되면서도 단순하다. Poulenc 음악의 기본적인 요소는 선율이라고 할 수있다. 선율의 흐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여 그의작품은 언제나 성악적이다. 그는화음과 자유로이 흐르는 선율울 결합시키고 화성학적으로 불협화음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프랑스적 색체의 풍성함을 만들어 내었다. 시대적으로 신 고전주의 작곡가에 포함되는 Poulenc의 작품은 현대적인 요소와 고전주의 요소가 함께 쓰이고 있다. 1956년에 완성한 는 3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악장과 3악장은 고전 음악에서 사용되었던 Coda를 포함한 제시부, 발전부, 재현부로 구성된 Sonata 형식이 사용되었고 2악장은 Coda를 포함한 [A]-[B]-[A]´-[C]-[A]´로 구성되어 있는 5부구성의 론도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곡은 대위법적인 선율과 주제의 변화,반복, 조표가 없지만 강한조성을보여주는 고전적인 요소들과 자주 전조가 되고 급격한 화성진행과 반음계적인 진행 또한, 증화음과 여러 가지 리듬에서 보여주는 현대 음악적인 요소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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