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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가정에서 DISC에 따른 자녀교육 연구 원문보기

  • 저자

    최철규

  • 학위수여기관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기독교교육학과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51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4627&outLink=K  

  • 초록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잘 양육하고 싶고 훌륭하게 키우고 싶어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의 원리를 따라서 세상적인 관점에서 자녀를 키우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정작 각 사람을 독특하게 다 다르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어떻게 하든지 자녀들을 잘 키우려고만 하는 의욕이 앞서는 부모들이 많다. 이 세상의 원리에서 아무리 성공을 해도 하나님이 없는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라고 우리는 말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진리 위에서 양육을 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독특하게 다르게 만드셨음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자녀들은 성장을 해가면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대해 배운다. 만약에 자녀의 고유한 자아 정체성이 잘 발육되고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부모에게 수용되면 건강한 자존감을 갖게 되고 자신감과 능력이 계발될 수 있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에게 무엇이 되라고 지나치게 압력을 주면 자신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고 자신은 부족한 사람 부적절한 사람이라고 느끼며 자라게 된다.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부모가 자녀의 고유한 개성을 발견하고 계발해주는 것이다. 자녀의 자기 계발을 위해 부모는 그들의 개성을 가치 있게 여겨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독특한 존재로 만드시고 고유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독특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생의 목적을 찾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이 중요성을 인식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자녀양육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이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살펴보았다. Ⅱ장에서는 기독교 가정과 자녀관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기독교적 자녀관을 살펴보았다. 기독교 가정은 인격형성은 물론이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하는 작은 교회이며 교육의 장이다. 기독교 가정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하며, 신앙의 훈련장이고, 신앙 보존자로서 존재하며, 문화사명의 담당자로서 존재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올바른 자녀관은 시편 127편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모든 가치의 기초는 하나님이다. 자녀는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이며, 장사의 수중의 화살이다. Ⅲ장에서는 DISC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또한 DISC에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D형은 자신감에 차 있고, 용감하며, 결과 지향적이다. 명령하기를 좋아하고, 경쟁적이며, 변화를 주도하고, 직선적이며, 단도직입적이다. I형은 사람 중심적이고, 감정적이며,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고, 낙천적이며, 사회적인 인정과 칭찬을 받기 원한다. S형은 변함이 없고, 잘 협력하며, 친근감이 있다. 겸손하고, 사람들에게 헌신적이며, 실용적이다. C형은 기준이 높고, 핵심적인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며, 자기를 잘 다스린다. 신중하고, 분석적이며, 매우 직관적이고, 올바른 방법으로 일한다. Ⅵ장에서는 DISC에 근거한 자녀교육 방법과 학습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D형의 자녀는 타인에게 지시나 명령 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선택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무작정 분노를 터트리지 않고 자신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다. 또한 겸손을 가르쳐야 한다. I형 자녀는 자극을 즐긴다. 사람들이 열광하면 할수록 더 잘한다. I형 자녀와는 입씨름하지 말아야 한다. 준비를 한다거나 계획을 세우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으므로 규율을 정할 필요가 있다. 항상 재미있는 학습방식에서 동기부여를 받는다. S형 자녀는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싫어!'라고 딱 잘라 거절하는 방법이다. 이 자녀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다. 또한 두려움은 자녀를 무능력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새로운 책임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도록 한다. C형 자녀는 지나치게 완벽을 기하려 하지 말고, 때로는 차선에 만족할 줄도 알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들은 남들보다 걱정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좀 더 낙천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을 사귀도록 한다. 삶을 즐기는 법을 배우도록 돕는다. DISC를 통하여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적응력을 개발시켜야 한다. 모든 사람은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4가지 스타일은 여러 가지 면에서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사람들을 우리의 삶 속에 끌어들이신다. 하나님은 서로 다른 언어와 행동을 통해 서로를 세워가기를 바라신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이며 축복의 기업이다. 우리는 부모로서 자녀를 맡기신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서 교육을 해야 한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를 모르고는 우리 자녀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으로의 자녀가 아닌, 부모가 생각하고 계획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서 힘쓰게 된다. 그래서 부모는 다른 사람과 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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