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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양육태도와 유아 또래유능성간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력의 매개효과 원문보기
Mediating Effects of Self-Regul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Attitude and Peer Competency in Preschoolers

  • 저자

    양 문 정

  • 학위수여기관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유아교육전공

  • 지도교수

    서 현 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 키워드

    양육태도 또래유능성 자기조절력;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5254&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자기조절력의 매개변인 효과를 통해 유아 또래유능성이 발달하며, 어머니 양육태도와 유아 또래유능성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력의 매개효과를 구체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유아 어머니의 일반적 배경(연령, 학력, 취업유무)에 따른 양육태도의 차이는 ? 2. 유아의 일반적 배경(성별, 연령)에 따른 또래유능성의 차이는 어떠한가? 3. 유아의 일반적 배경(성 별, 연령)에 따른 자기조절력의 차이는 어떠한가? 4. 어머니 양육태도와 유아 또래유능성간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력의 매개효과는? 연구의 결과, 논의 및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 연령과 취업유무에 따른 어머니 양육태도 결과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어머니의 학력에 따른 양육태도 결과에서는 애정적, 자율적 양육태도에서만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애정적 양육태도'에서는 대학원 졸업과 고등학교 졸업 집단간, 대학원졸업과 전문대학 졸업 집단 간에 차이를 보이고 '자율적 양육태도'에서는 대학교 졸업과 고등학교 졸업 집단간, 대학원 졸업과 고등학교 졸업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에 따른 또래유능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남아와 여아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또래유능성의 하위영역중 '친사회성'에서만 남아와 여아의 차이를 보였으며, 연령에 따른 또래유능성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래유능성의 하위영역 '사교성', '친사회성', '주도성' 모두에서 만4세와 만3세집단, 만5세와 만3세 집단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성별에 따른 유아 자기조절력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남아와 여아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자기조절력 하위영역 중 '정서 억제하기', '정서 대처하기', '정서조절'에서만 남아와 여아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에 따른 자기조절력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자기조절력 하위영역 모두에서 만4세와 만3세 집단, 만5세와 만3세 집단 에서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조절력의 하위영역중 '정서 대처하기'에서만 만5세와 만3세 집단 간만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어머니 자율적 양육태도는 자기조절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유아 또래유능성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자기조절력은 유아 또래유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어머니 자율적 양육태도는 자기조절력을 매개로 하여 유아 또래유능성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어머니 자율적 양육태도와 유아 또래유능성간의 관계에서 자기조절력은 완전매개역할을 나타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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