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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미술활동이 유아의 정서지능 및 그리기 표상능력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The Effects of Performance Art Activities on Young Children's Emotional Intelligence and Drawing Representation Ability

  • 저자

    홍지혜

  • 학위수여기관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유아교육전공

  • 지도교수

    정지현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 키워드

    퍼포먼스 미술 정서지능 그리기 표상능력;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5297&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유아들에게 퍼포먼스 미술활동을 함으로써 유아의 정서지능과 그리기 표상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보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퍼포먼스 미술활동이 유아의 정서지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둘째, 퍼포먼스 미술활동이 유아의 그리기 표상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소재한 S어린이집과 J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3세 유아 2학급 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절차는 유아의 정서지능과 그리기 표상능력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사전검사 후 2주에 1회씩 16주에 걸쳐 실험처치를 하였으며 실험처치가 끝난 후에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사전검사 결과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의 정서지능과 그리기 표상능력 검사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실험집단에 대한 실험처지로서 퍼포먼스 미술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였고, 비교집단은 일반적인 미술활동을 진행하였다. 사전․사후 검사에서 유아들의 정서지능을 측정하기 위하여 Mayer와 Salovey가 고안한 것을 이병래(1997)가 수정‧ 번안한 정서지능 체크리스트 “교사용 관찰 검사지”를 사용하였고, 유아의 그리기 표상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지성애(2001)가 제작한 '그리기 표상능력 평가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의 동질집단 검증을 위해 독립표본 t-검증을 사용하였고, 측정된 사전‧ 사후검사의 평균차이를 알아보는 대응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또한 정서지능과 그리기표상능력 사전 점수를 공변인으로 통제하여 사후 유아의 정서지능과 그리기표상능력 검사 점수에 대해 공분산분석(ANCOVA)을 실시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퍼포먼스 미술활동을 실시하는 것이 유아의 정서지능을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퍼포먼스 활동을 경험한 유아들이 퍼포먼스 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유아들에 비해 자기인식‧표현, 자기조절, 타인인식, 타인조절 점수에서 유의미하게 증진되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퍼포먼스 미술활동을 경험함 실험집단이 그리기 표상능력에서 유의미하게 증진되었음을 알 수 있다. 즉, 퍼포먼스 미술활동이 유아의 그리기 표상능력의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퍼포먼스 미술활동을 경험한 실험집단의 유아들이 정서지능과 그리기 표상능력에 전반적인 향상을 가져왔음이 밝혀졌다. 따라서 퍼포먼스 미술활동이 만 3세 유아의 정서지능과 그리기 표상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재료와 방법들을 사용하여 퍼포먼스 활동을 제공한다면, 유아 수준에 적절한 교육의 제공과 정서지능의 발달과 그리기 표상능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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