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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酉陽雜俎》의 국내 유입과 수용에 관한 연구 원문보기

  • 저자

    崔丁允

  • 학위수여기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중국어교육전공

  • 지도교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75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6850&outLink=K  

  • 초록

    《酉陽雜俎》는 唐代의 대표적인 筆記小說集으로 독창성이 매우 높은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연구는 중국뿐아니라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큰 인기를 누렸던 《酉陽雜俎》라는 작품이 어떤 특징 때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와 유통되고 사랑받게 되었는지를 알아보려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유입되고 소장되어 있는 《酉陽雜俎》의 板本現況을 근거로 하여 그 원인을 규명해 보았다. 또한 《酉陽雜俎》를 인용하거나 고증의 자료 등으로 사용한 조선시대 문헌들을 표로 정리해 보았다. 기존에 진행된 연구들에 筆者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 在學하면서 目錄化 작업에 참여했던 한국연구재단 토대연구 과제인 《한국 소장 중국문언소설의 판본 목록과 해제》의 板本目錄을 접목함으로서 그 의미를 찾고자 한다. 《酉陽雜俎》는 고려시대에 우리나라에 처음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간행 직후 홍문관에서 '不經愧誕之書'라고 하여 탄핵하는 글이 올라와 간행 주체와 공박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酉陽雜俎》가 중국 서적 가운데 가장 중요한 거래품목이었음은 국내 유입되어 소장된 板本現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인기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唐段少卿酉陽雜俎》이라는 책의 발간으로도 이어졌다. 《唐段少卿酉陽雜俎》야 말로 《酉陽雜俎》 판본 가운데 원형을 추정할 수 있는 가장 값진 판본으로 평가된다. 이런 板本現況들과 더불어 조선시대 문헌 속의 《酉陽雜俎》의 흔적도 찾아보았다. 국내에 들어와 유통되고 출판되었을 뿐 아니라 《五洲衍文長箋散稿》ㆍ《芝峯類說》ㆍ《靑莊館全書》ㆍ《與猶堂全書》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인용에서 《酉陽雜俎》를 모방한 형태까지 확인해 볼 수 있었다. 筆者는 본고에서 《酉陽雜俎》가 조선시대 다양한 분야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하지만 그 분야를 확장하는 것에 대해선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치가 있는 과제로 보고 있다.


    《酉陽雜俎》是唐代“筆記小說集”的代表作,可谓匠心独具. 本论文不仅在中国而且在韩国也广受大众的喜爱将其作为研究对象,对其流入韩国极其广受欢迎的原由进行研究. 为此,本论文以流入韩国国内现存的《酉陽雜俎》版本现况作为依据,对其原因进行探讨及研究. 并且用表整理了引用《酉陽雜俎》的内容以及用《酉陽雜俎》考证的朝鲜时期文献. 笔者通过在慶熙大學校敎育大學院学习期间参与过的韩国研究财团的基础研究课题《韓國所藏中國文言小說的板本目錄及解題》的目录整理工作,将其版本目录融合到先行研究中,以期探寻其中的意义. 推断《酉陽雜俎》最初传入高丽时代,在朝鲜时代刊行《酉陽雜俎》后在弘文馆用'不經愧誕之書'弹劾《酉陽雜俎》,君臣间有了异见和争论. 《酉陽雜俎》是中国书籍中最重要的交易品目的这一事实,可从国内收藏的版本现况中得以确认. 不仅《酉陽雜俎》的原本不动的传入了韩国,受到了大众们的喜爱,因其较高的欢迎度,仅在韩国接着又撰写出《唐段少卿酉陽雜俎》. 《酉陽雜俎》版本中《唐段少卿酉陽雜俎》这一版本就是可以推断原型的. 从版本现况以及朝鲜文献里也可以查找到《酉陽雜俎》的痕迹,《酉陽雜俎》不仅传入韩国国内进行了出版发行,而且在《五洲衍文長箋散稿》ㆍ《芝峯類說》ㆍ《靑莊館全書》ㆍ《與猶堂全書》等中也发现了《酉陽雜俎》被融入的痕迹, 这不仅是引用还有模仿《酉陽雜俎》的. 本论文集中研究《酉陽雜俎》在朝鲜时期的各种部分是怎样影响. 但扩大其部分和影响就是仍有继续进行研究的价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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