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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음주행위의 실태 및 관련 요인들에 관한 분석 : 전라남도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A study on analysis of current situation and the related factors of adolescents' drinking behavior : focused on highschool students in Jeonnam

  • 저자

    최찬란

  • 학위수여기관

    목포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사회복지학과

  • 지도교수

    이수애

  • 발행년도

    2004

  • 총페이지

    vi, 92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7371&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청소년의 음주실태를 알아보고 사회환경적, 심리사회적 요인과 청소년 음주행위간의 관계와 영향을 알아봄으로써 청소년 음주행위 예방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는 전라남도 1, 2학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조사를 하였다. 전라남도 10개 고등학교를 조사대상 학교에 포함하여 2003년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조사한 설문지 초 569부를 SPSS통계 패키지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주요 분석방법으로는 빈도분석, 교차분석, t검증, ANOVA, 상관관계, 위계적 회귀분석이 사용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는 총 569명이고 지역, 성별, 학년별 비율이 큰 차이가 없이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부모와 동거하는 경우가 440명(77.3%)으로 가장 많고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경우는 67명(11.8%)으로 다음을 차지했다. 한편, 전체 569명 중 26명(4.6%)은 조부모집에서 생활한다고 답했다. 둘째, 조사대상자 전체의 72.6%가 한번 이상의 음주경험이 있었으며 농촌에 거주하는 청소년의 경우, 도시지역 청소년보다 음주경험이 있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성별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음주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초기 음주는 중학교(47.1%) 때부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사대상자의 22.6%는 초등학교 이전 또는 초등학교 시절에 술을 마신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사대상자의 69.7%가 고등학교 이전 시기에 이미 음주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초등학교 때나 중학교 때의 음주교육이 조기음주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현재도 음주를 하고 있는 178명의 응답자 중 38.8%가 한 달에 2회 이상 음주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9.0%는 일주일에 2회 이상 술을 마신다고 답해 상습적인 음주학생도 1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에 2회 이상 음주하는 경우는 농촌지역이 도시지역보다 훨씬 심각하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자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8명의 응답자 중 39.2%가 '맥주 500cc 5잔 이상'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차분석 한 결과 '맥주 500cc 5잔 이상' 마시는 경우가 농촌지역 청소년이 도시보다 음주량이 ㅁ낳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문제에 있어서는 '특정시간과 장소에서만 마셨다'(36.0%), '숙제, 시험공부를 할 수 없었다'(31.5%), '다른 사람을 무안하게 했다'(30.3%), '술값을 너무 많이 써서 다른 것을 살 수 없었다'(28.1%)가 상위 4위를 차지했다. 이는 DSM-Ⅳ의 알코올 남용 진단기준에 포함되는 것으로 청소년들의 음주실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조사대상자의 음주행위에 대한 사회환경적 요인 중에서 현재 음주하는 학생의 경우 '자녀의 음주에 대한 부모의 태도'가 긍정적이고 '아버지의 음주 빈도'가 높게 나타났으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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