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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의 예후와 관련된 병원 전 요인 분석 원문보기

  • 저자

    한인득

  • 학위수여기관

    가천대학교 보건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응급구조학

  • 지도교수

    임용수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26 p.

  • 키워드

    병원 전 심정지 자발순환회복 생존 퇴원;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7405&outLink=K  

  • 초록

    목적: National Emergency Department Information System (NEDIS) 등록체계를 이용하여 심정지 환자의 예후와 관련된 요인을 분석하여 생존율 향상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9년1월1일부터 2013년12월31일까지 5년간 대상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18세 이상의 병원 전 심정지 환자 50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병원 도착 전 사망한 환자 (DOA)와 본인 및 보호자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거부한 환자 (DNR), 외상에 의한 심정지 환자를 제외하였다. 본 연구는 자발순환회복여부와 생존퇴원여부에 관련된 병원 전 요인을 분석하였다. 결과: 자발순환회복과 관련된 요인으로 목격된 경우 (58.8% vs 48.6%, p=0.028)와 제세동가능리듬인 경우 (20.9% vs 8.5%, p=0.001), 심정지부터 전문심장소생술까지 소요시간 (21분 vs 22분, p=0.002)과 기본심폐소생술부터 전문심장소생술까지 소요시간 (12분 vs 15분, p〈0.001), 심정지부터 자동제세동기적용까지 소요시간 21분 vs 30분, p〈0.001)은 자발순환회복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짧은 결과를 보였다. 생존 퇴원과 관련된 요인으로 심장성 심정지인 경우 (63.6% vs 47.9%, p=0.011)와 초기 심정지 심전도 소견이 제세동가능리듬인 경우 (27.3% vs 17.1%, p=0.053), 심정지부터 기본소생술까지 소요시간 (7분 vs 8분, p=0.024)과 심정지부터 전문심폐소생술까지 소요시간 (22분 vs 22분, p=0.004), 심정지부터 자발순환 회복까지 소요시간 (29.5분 vs 31분, p=0.003), 기본심폐소생술부터 자발순환 회복까지 소요시간 (20분 vs 21분, p=0.040), 심정지부터 자동제세동기적용까지 소요시간 (25분 vs 27분, p=0.032)에서 공통적으로 짧은 소요시간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결론: 병원 전 심정지 환자의 예후에 관련된 요인은 목격된 경우, 심장성 심정지인 경우와 심정지 심전도 소견이 제세동가능리듬인 경우 그리고 기본심폐소생술과 전문심폐소생술 시간이다. 심정지 발생 후 신속한 기본심폐소생술과 전문심장소생술의 시행 그리고 자동제세동기 적용 시간을 단축하여 병원 전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향상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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