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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간호사의 자아탄력성, 재난에 대한 경험 및 재난간호 핵심수행능력 원문보기
A study on Ego-resilience, Disaster-Experience and Core Competencies of Emergency Room Nurses

  • 저자

    박유진

  • 학위수여기관

    가천대학교 간호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응급간호학

  • 지도교수

    이은자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55 p.

  • 키워드

    응급실 간호사 자아탄력성 재난경험 재난간호 핵심수행능력;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7413&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의 자아탄력성을 알아보고, 재난이라는 스트레스 및 특수상황의 경험 및 핵심수행능력을 조사하며, 응급실 간호사의 자아탄력성과 재난에 대한 경험 및 핵심수행능력간의 관계를 밝힘으로써 재난간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 기간은 2014년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경인지역 500병상이상 병원의 응급실 간호사 1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도구는 자아탄력성, 재난에 대한 경험, 재난간호 핵심수행능력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문항수는 자아탄력성 25문항, 재난에 대한 경험 6문항, 재난간호 핵심수행능력 15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상자들의 자아탄력성 정도는 최대점수 125점, 평균점수는 89.78±23.1점이였으며, 각 항목당 평균은 5점 만점에 3.59±0.51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들의 66.8%가 최근 2년간 재난을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해 본 경험이 없었고, 86.1%가 재난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받은 경험이 있었다. 42.8%가 간호학생때 재난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졸업 후 재난에 대한 교육을 받은 대상자는 28.9% 뿐이었다. 16.6%가 재난지역 방문경험이 있었고, 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해본 경험이 있는 대상자는 40.6%였다. 대상자들의 재난간호 핵심수행능력은 최대점수 75점에 평균점수는 51.78±14.09, 각 문항당 평균은 5점 만점에 3.45±0.66으로 나타났다. 세부항목당 가장 높은 평균값은 ′재난 발생시 triage에 따른 대상자 간호를 수행할 수 있다′로 3.75±0.77점 이였으며, ′재난 상황시 간호 제공에 대한 내용을 문서로 기록하는 절차에 대해 알고 있다.′는 3.04±0.99점으로 가장 낮은 평균값을 나타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아탄력성정도는 성별(p=.043), 최종학력(p=.002)과 직위(p=.001)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재난에 대한 경험은 성별(p=.023), 연령(p=.006), 결혼여부(p=.045), 최종학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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