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논문 > 논문 검색상세

학위논문 상세정보

핵의학과 내 작업 환경에서 공기층 납치마의 피폭선량 감소 효과 평가 원문보기

  • 저자

    이왕희

  • 학위수여기관

    가천대학교 보건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방사선학

  • 지도교수

    안성민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27 p.

  • 키워드

    공기층납치마 피폭선량;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7428&outLink=K  

  • 초록

    핵의학과에서 주로 사용되는 99m-Technetium (99mTc)의 경우, 진단 방사선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영역에 비해 에너지가 높고, 투과력이 좋은 감마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차폐가 쉽지 않다. 그로인해 핵의학 방사선작업종사자의 경우 타 직군에 비해 높은 피폭선량을 보인다. 본 연구는 핵의학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99mTc에서 방출되는 140 keV 감마선을 기준으로, 세 가지 실험을 통해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납치마와 공기층 납치마를 이용해 Optically Stimulated Luminescence Dosimeter (OSLD) 선량계에 도달하는 선량을 측정하고, 공기층 납치마의 피폭선량 감소 효과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선량계와 납판 사이의 거리를 납치마의 공기층이라고 가정했을 때, 선량계와 0.2 mm 납판 사이의 거리가 없는 0 Cm일 때 측정된 10개의 선량계의 평균값은 0.515 mSv이고, 선량계와 납판 사이의 거리를 20 Cm로 떨어뜨린 경우 10개의 측정값의 평균이 0.138 mSv로 약 0.377 mSv의 선량 감소 효과를 보였다. 선량계와 0.5 mm 납판 사이의 거리가 없는 0 Cm일 때 10개의 선량계의 측정값의 평균은 0.296 mSv이고, 선량계와 납판 사이의 거리를 20 Cm로 떨어뜨린 경우 10개의 측정값의 평균이 0.075 mSv로 약 0.221 mSv의 선량 감소 효과를 보였다. 3일 간의 누적선량을 측정한 결과, 공기층이 없는 납치마의 경우 측정된 누적선량의 평균은 0.238 mSv, 공기층 납치마의 누적선량은 0.176 mSv로 0.062 mSv의 선량 감소 효과를 보였다. 한 달 간의 누적선량을 측정한 결과, 공기층이 없는 납치마의 누적선량의 평균은 0.59 mSv, 공기층 납치마의 누적선량은 0.54 mSv로 0.05 mSv의 선량 감소 효과를 보였다. 선량계와 납판 사이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선량계에 측정되는 측정값이 감소하였고, 기존에 사용되던 납치마와 공기층 납치마를 비교한 결과 공기층 납치마 착용 시 선량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에너지가 높고, 투과력이 좋은 99mTc을 사용하는 핵의학과 방사선작업종사자를 위한 공기층 납치마를 개발하고, 사용 할 것을 제안한다.


 활용도 분석

  • 상세보기

    amChart 영역
  • 원문보기

    amChart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