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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사회복지운영지표개발』에서 「지역사회관계」평가지표에 대한 고찰 원문보기
A Study on the Assessment Indicator of 「Community Relations」 in 『The Operating Indicator Development of Catholic Social Welfare』

  • 저자

    이주형

  • 학위수여기관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사회복지학과

  • 지도교수

    신원식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53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421&outLink=K  

  • 초록

    가톨릭교회의 사회복지는 오랜 역사 속에서 그 고유성을 지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우려왔다. 그 고유성이란 하느님의 모상으로 만들어진 인간에 대한 존중이다. 이는 성서를 배경으로 두고 있으며 오랜 시기 동안 가톨릭교회의 사회교리와 교황 회칙의 근간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가톨릭사회복지의 여러 가지 원칙들이 그 안에서 나왔다. 그러나 가톨릭교회는 근래의 급격한 사회복지의 다변화 속에서 그 고유성을 지키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사회복지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얼마나 그 고유성을 자각하고 있는지도 모호해졌다. 이러한 이유로 고유성을 지키는 데 있어서 정량화 할 수 있는 측도로 기관들을 평가할 필요성이 생겨났다. 그래서 2010년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는 몇몇의 전문가의 도움을 빌어 『가톨릭사회복지운영지표개발』을 만들었다. 이 평가도구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교황 베네딕도 16세 회칙)와 가톨릭 사회 회칙들과 미국 가톨릭 사회복지 윤리교령, 한국사회복지사 윤리교령을 근간으로 가톨릭사회복지를 구성하는 주요 원리들을 주지하며 만들어졌다. 이 연구는 『가톨릭사회복지운영지표개발』에서 「지역사회관계」 항목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지역사회관계에서 본당의 역할의 중요성과 더불어 항목에 포함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본당은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복지에 관한 오랜 역사적인 경험을 가져왔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톨릭사회복지를 평가함에 있어서 본당에 관한 항목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본당과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기관이나 시설은 가톨릭사회복지의 두 개의 축이다. 이 두 개의 축은 자기실현을 위해 노력할 때 그리고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수행할 때,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긴밀히 협력해야할 때 그 고유성은 확립될 것이다.


    The social welfare of catholic church has been efforts to protect its uniqueness in long history. The uniqueness is the dignity of human, being created in God's imago. It was based on the Bible and had been became the basis the social doctrine of Catholic Church and Encyclical for centuries. And today, a various principles of Catholic social welfare has arose in it. But as it has been increasingly difficult to keep the uniqueness in a rapid diversification of social welfare. And then it is in question how the employees working at catholic institutes realize the uniqueness. For this reason there is arisen of the need to assess the institutes as a quantifiable measure for keeping on the uniqueness So, in 2010, Social Welfare Committee of The Catholic Bishops's Conference of Korea with the help of several experts was to make 『The operating indicator development of Catholic social welfare』. This assessment was made of focusing on the key elements consisting of Catholic social welfare on the base of 「Deus caritas est」(Pope Benedictus ⅩⅥ encyclical) and the Catholic social doctrines, the etic code of the American Catholic social welfare, the etic code of the Korea social worker. This research have point out problems for the items of 「The Community Relations」 in 『The operating indicator development of Catholic social welfare』, and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the role of parish in Community Relations. and explain the appropriateness which should be included in the items Because the parish have a lot of long historical experience of social welfare. So, in assessing catholic social welfare, should be included in items for the parish. A parish and a institution or facility operated by the Catholic is two axes in Catholic social welfare. Its two-axis can establish their uniqueness when trying to self-realization and doing church's essential mission, cooperating closely with each other in th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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