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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의 건강문제 관련요인 : 문화적응 스트레스, 양육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를 중심으로 원문보기

  • 저자

    김은심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간호학과

  • 지도교수

    김동희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iv, 61 p.

  • 키워드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566&outLink=K  

  • 초록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건강문제에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여 결혼이주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효율적인 간호중재를 개발하는데 기초 자료를 제시하기 위해 실시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2013년 10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서울시 N병원 다문화가정 진료센터와 경기도 G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한 결혼이주여성 중 대상자 선정기준에 맞는 다문화가정 어머니 65명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지를 배부하여 자료수집 하였다. 연구도구로는 크게 일반적 특성 질문지, 문화적응 스트레스 측정 도구 (Acculturative Stress Scale for International Student), 양육 스트레스 측정 도구(Parenting Stress Index: PSI), 사회적 지지 측정도구(Personl Resource Questionnaire; PQR)와 결혼이주여성의 건강 문제 측정도구(건강증상 조사서-48)로 구성 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건강문제 점수의 평균은 81.61점이었으며 문화적응 스트레스의 평균은 72.71점, 양육 스트레스 점수 평균은 79.24점, 사회적 지지 점수의 평균 은 95.85점으로 나타났다. 2.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건강문제 점수는 직업, 계획된 임신 여부, 학력, 자녀수, 양육책자 유무와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반면, 결혼생활 만족도(F=8.819, p=0.00), 남편의 도움(F=6.308, p=0.00)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결혼이주여성의 건강문제와 경제상태(r=-.44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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