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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상세정보

과정체험적 대 인지행동적 자기자비 처치의 효과 비교 원문보기
The comparison of the effects of process-experiential versus cognitive-behavioral self-compassion treatments

  • 저자

    이은경

  • 학위수여기관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 학위구분

    국내석사

  • 학과

    심리학과 임상심리학(게슈탈트 치료)

  • 지도교수

    김정규

  • 발행년도

    2014

  • 총페이지

    92 p.

  • 키워드

    자기자비 자기비판 빈 의자 기법 자기교시적 훈련 과정체험치료 인지행동치료 자비적 의자 작업 자기자비 처치;

  • 언어

    kor

  • 원문 URL

    http://www.riss.kr/link?id=T13538570&outLink=K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과정체험적 대 인지행동적 자기자비처치의 효과 차이를 실험연구를 통해 탐색하는 데 있다. 서울 지역에 소재한 대학의 대학생및 대학원생 총 87명이 실험에 참여하였으며, 71명의 자료가 포함되었다. 참여자들의 자기를 대하는 태도, 정서,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기 위하여, 자기를 비난했던 사건 회상을 요청하여 자기비판 과정을 유도하였다. 그 후에 과정체험적 자기자비처치(자비적 의자 작업), 인지행동적 자기자비처치(자기교시적 자기자비처치), 통제의 세 조건으로 무선 할당하여 처치를 실시하였다. 처치의 효과를 탐색하기 위한 종속변인으로, 자기를 대하는 태도, 정서적 측면에서 전반적 부정적 정서, 행동적 측면에서 '기꺼이 경험하기' 수준을 설정하여 다각도로 효과차이를 분석하였다. 자기를 대하는 태도, 전반적 부정적 정서의 변화는 처치전, 처치후, 이완기후에 측정하였고, 기꺼이 경험하기 수준은 처치후, 이완기후에 측정하였다. 종속변수의 분석방법으로는 혼합설계 변량분석(Mixed ANOVA)을 사용하였다. 분석한 결과, 자기를 대하는 태도 변화에서는 세 집단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지만, 하위요인인 자기비판적 태도의 경우 측정시점과 처치집단의 상호작용효과가 유의한 수준에 근접하였다. 이는 본 연구의 작은 표본크기로 인한 통계적 검정력 부족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추후 충분한 표본에서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었다. 전반적 부정적 정서 변화는 세 집단간 유의한 효과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기꺼이 경험하기 수준에서는 집단의 주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 그 수준은 통제, 과정체험적 자기자비처치, 인지행동적 자기자비처치 집단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통제 집단과 인지행동적 자기자비처치 집단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experimentally investigate the effects of process-experiential versus cognitive-behavioral self-compassion treatments, emphasized in the fields of psychotherapy and counseling. Eighty six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and 71 participants' data were used for the analysis. The participants experienced self-criticism through recalling a self-critical event. Then, they were randomly assigned to three groups in terms of therapeutic interventions: a process-experiential self-compassion group, a cognitive-behavioral self-compassion group, a control group. A compassionate chiar work task was applied to the process-experiential self-compassion group. In the cognitive-behavioral condition, I used a brief, self-instructional format. Participants' negative emotion, attitude for self were assessed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the therapeutic interventions before and after recall, immediately after treatment, and at the end of the relaxation period, and participant's willingness was measured immediately after treatment and at the end of the relaxation period. Differences of therapeutic efficacy were analyzed using Mixed ANOV. Participants in the self-compassion treatments reported lower self-criticizing than did those in the control group at the nearly significant level, but there was no difference in self-assurance and negative emotion among three groups. The conrol condition was related to more willingness than cognitive-behavioral condition, bu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process-experiential and cognitive-behavioral self-compassion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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